[비즈니스포스트] CJ대한통운은 19일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집 전형은 △공급망 관리(SCM) △로보틱스 △인공지능(AI)·빅데이터 △IT개발 △재무회계 △안전/보건 등의 일반전형과 △글로벌SCM △글로벌 사업관리 등의 글로벌 트랙 전형으로 나눠 진행한다.
지난해부터 글로벌과 IT분야 핵심인재 채용을 확대한 데 이어 올해부터는 안전경영 전문가도 육성한다.
지원서 접수는 이달 18일부터 4월1일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서류전형 △AI역량검사 △인·적성 검사 △실무면접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오늘 7월 입사해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받는다.
김정태 CJ대한통운 인사담당은 “인재들이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물류산업을 책임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재원 기자
모집 전형은 △공급망 관리(SCM) △로보틱스 △인공지능(AI)·빅데이터 △IT개발 △재무회계 △안전/보건 등의 일반전형과 △글로벌SCM △글로벌 사업관리 등의 글로벌 트랙 전형으로 나눠 진행한다.
▲ 2026년 상반기 CJ대한통운 신입사원 채용 모집 공고 포스터. < CJ대한통운 >
지난해부터 글로벌과 IT분야 핵심인재 채용을 확대한 데 이어 올해부터는 안전경영 전문가도 육성한다.
지원서 접수는 이달 18일부터 4월1일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서류전형 △AI역량검사 △인·적성 검사 △실무면접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오늘 7월 입사해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받는다.
김정태 CJ대한통운 인사담당은 “인재들이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물류산업을 책임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