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위원회

비즈니스포스트는 언론 보도의 공정성을 높이고 이용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자율심의 기구 ‘이용자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용자위원은 5인 이상의 외부 전문가로 구성하여, 최소 반기당 1회 이상 회의를 개최해
기사 품질을 평가하고 불만을 처리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제1조(목적)
본 규정은 저널리즘의 가치를 제고하고 뉴스 이용자의 권익을 보호하며, 보다 건강한 뉴스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이용자위원회'를 설치하고 운영하는 데 필요한 사항을 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구성)
●   위원회는 간사 1인을 포함한 5인 이상으로 구성한다.
    1. 언론·법률·학계 등 관련 분야 전문가
    2. 시민단체 활동가
    3. 이용자 또는 독자 대표
    4. 편집국 책임자 또는 경영관리 총괄 책임자
    5. 기타 언론과 미디어·경제·경영 분야에 대한 식견을 갖춘 자
●   위원의 임기는 2년을 원칙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다.
제3조(업무 및 권한)
●   위원회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심의하고 편집국에 권고할 수 있다.
    1. 뉴스 서비스 이용자의 의견 수렴 역할
    2. 기사로 인한 이용자의 피해나 불만 처리 절차의 검증
    3. 콘텐츠의 객관성, 공익성, 균형성 등 저널리즘 품질에 대한 제언
    4. 오보 또는 인권 침해 기사에 대한 정정·반론 보도 권고.
제4조(회의 운영)
●   위원회는 최소 반기당 1회 이상(또는 분기당 1회) 정기 회의를 개최한다.
●   개별 안건, 논의 요지 및 결과를 기재한 회의록을 작성하여 관리한다.
●   편집국은 위원회의 권고 사항을 존중하고 보도 및 편집에 반영하도록 노력한다.
제5조(비밀 유지)
위원은 위원회 활동을 통해 알게 된 심사·평가 또는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누설해서는 안 된다.
이용자위원회 명단
[위원]
●   이규성 변호사 (컴퍼니 H)

●   박예희 공인노무사 (선율노무법인 대표노무사)
    현) 서울특별시 강북구 생활임금 심의위원회 위원
    현)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조정담당 공익위원
    현) 고용노동부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 직장 내 괴롭힘 판단 전문위원회 위원

●   박진희 (커리어케어 출판브랜드 SayKorea 본부장)
    전) 이지북 부장
    전) 살림출판사 부장

●   이순혁 (프레스토투자일임 고문)
    전) 한겨레 기자
[간사]
●   나병현 (비즈니스포스트 산업&IT부 차장)
    전) 금융증권부 차장
이용자 의견 및 불만 수렴 창구
비즈니스포스트 이용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보도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고충처리인 제도와 이용자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사 내용에 대한 오류 시정, 반론 보도 청구, 불편 사항 등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담당 창구 안내]
담당 부서 : 이용자 위원회 사무국
책임자 : 나병현
이메일 : audience@businesspost.co.kr
대표전화 : 1800-6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