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지주사 CJ에서 2025년 보수로 약 138억 원을 받았다.
CJ는 18일 이재현 회장에게 2025년 보수로 모두 138억2500만 원을 지급했다고 18일 공시했다. 2024년(156억2500만 원)보다 11.5% 감소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이재현 회장은 급여로 45억 원을 받았고 여기에 상여 93억2500만 원이 더해졌다.
CJ 측은 "이재현 회장의 상여 산정 기준을 두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리더십을 발휘한 점과 회사의 핵심역량을 구축한 점, 사업 경쟁력을 확보한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재현 회장은 앞서 CJ제일제당에서는 2025년 보수로 39억1800만 원을 받았다. 급여만으로 구성됐고 상여는 지급받지 않았다.
이미경 CJENM 부회장은 CJENM에서 지난해 보수로 27억2200만 원을 수령했다. 급여 23억8700만 원에 상여 3억3500만 원이 더해진 것으로 2024년보다 28.5% 감소했다. 김환 기자
CJ는 18일 이재현 회장에게 2025년 보수로 모두 138억2500만 원을 지급했다고 18일 공시했다. 2024년(156억2500만 원)보다 11.5% 감소했다.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CJ에서 2025년 보수로 약 138억 원을 받았다. < CJ >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이재현 회장은 급여로 45억 원을 받았고 여기에 상여 93억2500만 원이 더해졌다.
CJ 측은 "이재현 회장의 상여 산정 기준을 두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리더십을 발휘한 점과 회사의 핵심역량을 구축한 점, 사업 경쟁력을 확보한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재현 회장은 앞서 CJ제일제당에서는 2025년 보수로 39억1800만 원을 받았다. 급여만으로 구성됐고 상여는 지급받지 않았다.
이미경 CJENM 부회장은 CJENM에서 지난해 보수로 27억2200만 원을 수령했다. 급여 23억8700만 원에 상여 3억3500만 원이 더해진 것으로 2024년보다 28.5% 감소했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