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월드컵 시즌을 맞아 TV 교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글로벌 축구 이벤트 시즌을 맞아 ‘결정적 순간, AI 축구 모드로! 삼성 AI TV로 바꿔보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스포츠 시청에 최적화한 2026년형 인공지능(AI) TV를 보다 많은 고객이 만나볼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날부터 2개월 동안 삼성스토어와 삼성닷컴,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진행된다.
프로모션 대상은 2026년형 △마이크로 RGB △더 프레임 프로 △올레드TV 등 특정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이다.
기존 사용하던 TV를 반납하면 83형 이상 초대형 TV는 20만 원, 75형·77형 TV는 10만 원 규모의 삼성전자 멤버십 포인트를 제공한다.
제조사와 연식에 관계없이 모든 TV 반납이 가능하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은 6월11일부터 7월19일까지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에서 열린다.
한국은 체코,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같은 A조에 속했다. 한국 경기는 한국시각으로 6월12일 체코전을 시작으로 6월19일 멕시코전, 6월25일 남아공전이 열린다. 이한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