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파운드리도 엔비디아와 협력, 전영현 '추론형 AI칩' 주도권 잡나

● 정의선 엔비디아와 손잡고 자율주행 판 흔든다, 현대차 연내 나올 GV90에 첫 자율주행 기능 탑재 유력

● 신세계그룹 'AI기업' 깜짝 청사진, 정용진 '한국판 아마존' 승부수 과제 산적

● 현대건설 '에너지 트랜지션 리더' 전략 강화, 이한우 원전에 양수발전·해상풍력까지 보폭 넓혀

●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1공장 '물량 확보' 시급, 신유열 경영능력 첫 시험대

● 박윤영 KT 사외이사진 쇄신 속도 주목, 셀프연임 윤종수 사퇴에도 비리 의혹 이승훈 버티기

●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6연임 전선 '이상 무', 주주환원 확대 과제 안았다

● 중국 나트륨 배터리로 미국 ESS 시장서 경쟁력 높여, K태양광 배터리 업계에 '위협적'

● 하나카드 노사갈등 하나금융지주 주총장으로 번질 태세, 성영수 막판 조율 카드 골몰

● 한은 총재 이창용 임기만료 한 달 앞으로, '3고' 위기에 차기 인선 안갯속

● 대우건설 올해 도시정비 수주 초반 기세 좋다, 김보현 살얼음 선두에 대어급 공략 박차

● 배터리 초격차 '음극재'가 가른다, 삼성SDI 최주선 '리튬메탈 음극재 배터리' 개발 속도

● 농협금융지주 '5극3특' 첫번째 선택은 호남권 아닌 동남권, 이찬우 수익성 함께 잡는다

● K팝 오스카 접수에도 엔터주는 찬바람, 하이브·JYP·SM·YG 투심 'BTS 컴백'이 돌려세울까

● 이재명 기초연금 개편 첫 단추 '부부감액' 손질, 막대한 재정 부담에 속도 조절 주목

●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엔씨소프트 '매출 5조' 성장동력 찾는 창업자 김택진에게 자꾸 '승계' 질문 꺼내는 이유

● [기자의눈] BTS 광화문 공연이 남길 것, 하루의 불편함 정도는 감수해보자

● [현장] 아마존웹서비스 "한국 AI 스타트업 산업 전 영역으로 확장, 차기 성장축은 피지컬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