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다올투자증권이 경찰의 강제수사를 받았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서울 여의도 다올투자증권 본사와 강남구 다올저축은행 본사 등을 압수수색했다.
다올투자증권은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올투자증권 관계자는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조사 과정에서 사실관계를 소명하겠다”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서울 여의도 다올투자증권 본사와 강남구 다올저축은행 본사 등을 압수수색했다.
▲ 다올투자증권이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경찰로부터 압수수색을 받았다.
다올투자증권은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올투자증권 관계자는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조사 과정에서 사실관계를 소명하겠다”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