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스타벅스가 서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서울 특화 음료'를 선보인다.
스타벅스를 운영하는 SCK컴퍼니는 12일 서울 명동과 광화문, 강남 등 관광객 방문 비율이 높은 서울 지역 100개 매장에서 서울 특화 음료를 먼저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타벅스가 새롭게 출시하는 음료는 '서울 석양 오미자 피지오'와 '서울 막걸리향 콜드 브루'다.
SCK컴퍼니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수도이자 대표 도시인 서울을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여행의 순간이 보다 특별하게 기억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울 석양 오미자 피지오’는 궁궐 연못 위로 지는 노을에서 착안해 만든 음료다. 푸른빛 라임 에이드 위에 붉은 오미자가 층을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음료를 저으면 색이 보랏빛으로 변하는 시각적 요소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서울 막걸리향 콜드 브루’는 전통주 막걸리의 향과 콜드 브루 커피의 풍미를 결합한 비알코올 음료다. 스페셜 스토어 전용 메뉴인 ‘막걸리향 크림 콜드 브루’를 기반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외국인 관광객도 막걸리의 풍미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음료 2종은 모두 톨 사이즈로 출시된다. 4월 말 서울 지역의 모든 스타벅스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한다.
최현정 스타벅스 식음개발담당은 "전통과 트렌드가 공존하는 서울의 멋과 한국의 맛을 한 잔에 담아내고자 했다"며 "서울 특화 음료와 함께 더욱 특별한 여행의 추억을 남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스타벅스를 운영하는 SCK컴퍼니는 12일 서울 명동과 광화문, 강남 등 관광객 방문 비율이 높은 서울 지역 100개 매장에서 서울 특화 음료를 먼저 출시한다고 밝혔다.
▲ 스타벅스코리아가 서울 특화 음료 2종을 서울 지역 100개 매장에서 먼저 출시한다. < SCK컴퍼니 >
스타벅스가 새롭게 출시하는 음료는 '서울 석양 오미자 피지오'와 '서울 막걸리향 콜드 브루'다.
SCK컴퍼니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수도이자 대표 도시인 서울을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여행의 순간이 보다 특별하게 기억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울 석양 오미자 피지오’는 궁궐 연못 위로 지는 노을에서 착안해 만든 음료다. 푸른빛 라임 에이드 위에 붉은 오미자가 층을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음료를 저으면 색이 보랏빛으로 변하는 시각적 요소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서울 막걸리향 콜드 브루’는 전통주 막걸리의 향과 콜드 브루 커피의 풍미를 결합한 비알코올 음료다. 스페셜 스토어 전용 메뉴인 ‘막걸리향 크림 콜드 브루’를 기반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외국인 관광객도 막걸리의 풍미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음료 2종은 모두 톨 사이즈로 출시된다. 4월 말 서울 지역의 모든 스타벅스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한다.
최현정 스타벅스 식음개발담당은 "전통과 트렌드가 공존하는 서울의 멋과 한국의 맛을 한 잔에 담아내고자 했다"며 "서울 특화 음료와 함께 더욱 특별한 여행의 추억을 남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