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위메이드 개발 자회사 위메이드맥스가 개발 체제를 재정비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최근 각 개발 조직의 역할과 프로젝트별 전략을 전면 재점검했다. 핵심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역량을 결집하는 방향으로 체제를 재편하고 개발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
'미르5', '프로젝트 T' 등 주요 신작 프로젝트들도 개발 역량을 재정비한다. 이 과정엣서 개발팀 인력 규모나 개발 방향성 등이 바뀔 것으로 전망된다.
또 지난해부터 전사적으로 도입한 생성형 AI 도구 활용을 더욱 확대해 개발 기간 단축과 콘텐츠 품질 향상을 동시에 노린다는 방침을 세웠다. 정희경 기자
회사는 최근 각 개발 조직의 역할과 프로젝트별 전략을 전면 재점검했다. 핵심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역량을 결집하는 방향으로 체제를 재편하고 개발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
▲ 위메이드맥스가 개발 체제를 재정비하고 AI 기술 도입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위메이드 본사의 모습. <위메이드>
'미르5', '프로젝트 T' 등 주요 신작 프로젝트들도 개발 역량을 재정비한다. 이 과정엣서 개발팀 인력 규모나 개발 방향성 등이 바뀔 것으로 전망된다.
또 지난해부터 전사적으로 도입한 생성형 AI 도구 활용을 더욱 확대해 개발 기간 단축과 콘텐츠 품질 향상을 동시에 노린다는 방침을 세웠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