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대우건설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28일 오전 10시20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대우건설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3만3200원보다 18.67%(6200원) 오른 3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건설은 이날 3만3850원으로 출발해 최고 4만35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도 새로 썼다.
이날 대우건설이 시장기대를 뛰어넘는 ‘깜짝 실적’을 발표하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난 것으로 풀이된다.
대우건설은 이날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9514억 원, 영업이익 2556억 원, 순이익 1958억 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6%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68.9%, 순이익은 237.6% 증가한 것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의 전망치(매출 1조9525억 원·영업이익 1213억 원·당기순이익 693억 원)를 크게 웃돌았다. 박재용 기자
28일 오전 10시20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대우건설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3만3200원보다 18.67%(6200원) 오른 3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28일 오전 장중 대우건설 주가가 사상최고가를 경신했다.
대우건설은 이날 3만3850원으로 출발해 최고 4만35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도 새로 썼다.
이날 대우건설이 시장기대를 뛰어넘는 ‘깜짝 실적’을 발표하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난 것으로 풀이된다.
대우건설은 이날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9514억 원, 영업이익 2556억 원, 순이익 1958억 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6%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68.9%, 순이익은 237.6% 증가한 것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의 전망치(매출 1조9525억 원·영업이익 1213억 원·당기순이익 693억 원)를 크게 웃돌았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