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편의점 GS25가 신선식품 사전예약 기획전을 이어간다.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은 16일부터 22일까지 ‘신선한 예약’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선한 예약은 제철 상품 등 다양한 신선식품을 애플리케이션(앱) 사전예약 방식으로 판매하는 행사다.
GS리테일 커머스앱인 ‘우리동네GS’에서 상품을 결제하고 수령을 희망하는 GS25 점포를 선택해 방문하면 된다.
신선한 예약 기획전은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모두 4차례 진행됐다. 누적 주문 2만 건을 기록했으며 우리동네GS앱 신선식품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40% 증가했다.
한돈 삼겹살과 항공직송 연어필렛, 훈제오리슬라이, 한돈 목살, 캘리포니아 밀감 순서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GS리테일은 설명했다.
구매 연령대는 20대 28.4%, 30대 38.2%, 40대 22.8%, 50대 이상 10.6%를 기록했다.
GS리테일은 16일부터 22일까지 냉장삼겹목살반반팩(600g) 8900원, 냉장부채살구이(400g) 1만3900원, 냉장꽃갈비살(300g) 2만4800원, 러셋감자(1㎏) 6900원, 대저토마토(2㎏) 1만4900원, 완숙토마토(2㎏) 8900원, 스테비아완숙토마토(1㎏) 6900원에 판매한다.
김대영 GS리테일 O4O(오프라인을 위한 온라인)부문 매니저는 “신선한 예약 기획전은 편의점 공간 한계를 넘어 소비자에게 더 다양한 신선식품을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 시기에 맞춘 신선식품을 합리적 가격에 선보여 소비자 혜택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인선 기자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은 16일부터 22일까지 ‘신선한 예약’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 편의점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이 16일부터 22일까지 ‘신선한 예약’ 기획전을 진행한다. < GS리테일 >
신선한 예약은 제철 상품 등 다양한 신선식품을 애플리케이션(앱) 사전예약 방식으로 판매하는 행사다.
GS리테일 커머스앱인 ‘우리동네GS’에서 상품을 결제하고 수령을 희망하는 GS25 점포를 선택해 방문하면 된다.
신선한 예약 기획전은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모두 4차례 진행됐다. 누적 주문 2만 건을 기록했으며 우리동네GS앱 신선식품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40% 증가했다.
한돈 삼겹살과 항공직송 연어필렛, 훈제오리슬라이, 한돈 목살, 캘리포니아 밀감 순서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GS리테일은 설명했다.
구매 연령대는 20대 28.4%, 30대 38.2%, 40대 22.8%, 50대 이상 10.6%를 기록했다.
GS리테일은 16일부터 22일까지 냉장삼겹목살반반팩(600g) 8900원, 냉장부채살구이(400g) 1만3900원, 냉장꽃갈비살(300g) 2만4800원, 러셋감자(1㎏) 6900원, 대저토마토(2㎏) 1만4900원, 완숙토마토(2㎏) 8900원, 스테비아완숙토마토(1㎏) 6900원에 판매한다.
김대영 GS리테일 O4O(오프라인을 위한 온라인)부문 매니저는 “신선한 예약 기획전은 편의점 공간 한계를 넘어 소비자에게 더 다양한 신선식품을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 시기에 맞춘 신선식품을 합리적 가격에 선보여 소비자 혜택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인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