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올해 영업이익 4조 넘어서 '역대 최대' 전망, 류재철 하반기 로봇·HVAC 신사업 힘 싣는다

● CJ 상표권 사용료 적정성 평가 시험대, '소비재그룹 특성' 시각부터 '오너일가 현금창구' 비판까지

● 미국 데이터센터 변압기 없어 못 돌린다,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존재감 더 커져

● 롯데마트 부산 물류센터로 '새벽배송'부터 '촘촘한 주간배송'까지, 차우철 '24시간 장보기' 시간표 짠다

● 마이크론 투자 확대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부담 키운다, 경쟁 심화에 미국 정부도 압박

● 40년 만의 최악의 태풍 '바비' 대만 상륙 앞둬, 슈퍼 엘니뇨 영향에 올해 슈퍼 태풍 더 온다

● 디지털자산 기본법' 다시 시동에 하반기 입법 가능성, 금융위 정부안이 첫 단추 될 듯

● [닻 올린 균형발전⑩] 수도권에 이어 호남까지 균형발전 핵심은 '반도체', 전공정 장비주 수혜 기대감 '우뚝'

● [오늘Who] 신협중앙회장 고영철 사법리스크 털어, 포용금융 대외행보로 리더십 회복 나서

● [오늘Who] OK금융 예별손보 인수로 보험 확장 눈앞, 최윤 '종합금융그룹' 향해 한 걸음 더

● GKL 부산 사업장 관광객 확보가 돌파구, '사면초가' 몰린 윤두현 경영능력 입증 다급

● 김찬호 CJ제일제당 사업대표로 9개월 만에 복귀, 그룹 기대 부응 위해 어깨 무겁다

● [닻 올린 균형발전⑨] SK에코플랜트 반도체 클러스터 시공으로 체급 높아져, 호남 기회의 땅 삼는다

● 완성차업계 13일부터 줄줄이 파업, 노사 팽팽한 대립에 파업 강도 높아지나 

● 컴투스 야구게임이 상반기 실적 살렸다, 남재관 하반기 MMORPG 대작 '제우스'로 실적 도약 정조준

● LG생활건강 2분기 실적은 성과와 한계 뚜렷, 이선주 화장품 핵심 '더후' 반등 안 보인다

● 한화 3남 김동선의 한화M&S그룹 내 한화로보틱스 역할 주목, 우창표 '푸드로봇'으로 사업확장 기반 다진다

● [현장] "올겨울엔 국민평형 15억", 서울 중계동 은행사거리 아파트 학군 수요에 역세권 변신도 앞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