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개포자이프레지던스 전용면적 114.81㎡(공급면적 45A평, 148A㎡)가 47억8천만 원에 거래됐다.

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개포자이프레지던스 전용면적 114.81㎡ 25층 매물은 지난 5월27일 47억8천만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개포자이프레지던스 전용 114.81㎡ 47.8억에 거래

▲ 개포자이프레지던스. < GS건설 >


해당 타입은 그동안 거래가 없었고 올해 5월 들어 두 번의 매매가 이뤄졌다. 이번 거래 이전에는 11층 매물이 지난 5월18일 46억9천만 원에 사고팔렸다.

개포자이프레지던스는 최고 높이 35층, 35개동, 3375세대 규모 대단지로 2023년 준공됐다. 과거 개포주공4단지를 GS건설이 재건축했다.

단지는 전용면적 39.94㎡(18평, 59㎡)~185.49㎡(73평, 243㎡)로 이뤄져 있다.

내부에 개포초등학교를 둔 이른바 ‘초품아’ 단지인 데다 대치동 학원가로 접근성이 뛰어나 교육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