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디앤디파마텍 주가가 장중 오르고 있다.
28일 오전 10시41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디앤디파마텍 주식은 전날보다 13.06%(1만2900원) 뛴 11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8.70%(8600원) 높아진 10만7400원에 장을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전날 주가가 상한가까지 오른 데 이어 이틀째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디앤디파마텍은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 후보물질 ‘자보펙듀타이드(DD01)’ 기술 수출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디앤디파마텍은 지방간염 치료제 후보물질 임상에서 섬유화 개선 등 가장 중요한 조직생검 지표가 모두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확보했다”며 “기술 이전 협상력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기업가치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바라봤다.
디앤디파마텍은 27일 미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지방간염 치료제 후보물질의 임상2상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공시했다. 임상 결과에 따르면 디앤디파마텍의 치료제 후보물질은 간 염증·손상 개선과 섬유화 완화 효과가 확인됐다. 박혜린 기자
28일 오전 10시41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디앤디파마텍 주식은 전날보다 13.06%(1만2900원) 뛴 11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디앤디파마텍이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 치료제의 임상 2상 주요지표에서 효과를 확인했다. 사진은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디앤디파마텍 모습. <디앤디파마텍>
주가는 8.70%(8600원) 높아진 10만7400원에 장을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전날 주가가 상한가까지 오른 데 이어 이틀째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디앤디파마텍은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 후보물질 ‘자보펙듀타이드(DD01)’ 기술 수출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디앤디파마텍은 지방간염 치료제 후보물질 임상에서 섬유화 개선 등 가장 중요한 조직생검 지표가 모두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확보했다”며 “기술 이전 협상력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기업가치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바라봤다.
디앤디파마텍은 27일 미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지방간염 치료제 후보물질의 임상2상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공시했다. 임상 결과에 따르면 디앤디파마텍의 치료제 후보물질은 간 염증·손상 개선과 섬유화 완화 효과가 확인됐다.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