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오뚜기가 ‘열라면 시리즈’의 새로운 제품을 선보인다.
오뚜기는 5월18일 ‘열라면’ 출시 30주년을 맞아 신제품 ‘로열라면’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로열라면은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관심을 모은 레시피를 제품으로 만든 것이다. 열라면에 체다치즈, 마스카포네 치즈, 크림을 더했다.
봉지면과 용기면 모두 물을 따라버리지 않는 ‘복작복작 조리법’을 활용했으며 기존 열라면보다 맵기를 다소 낮췄다.
오뚜기는 “최근 SNS를 중심으로 로열라면 레시피가 다시 주목받으며 제품화에 대한 소비자 요청이 많았다”며 “열라면 출시 30주년을 맞아 더욱 다양해진 열라면 시리즈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열라면은 오뚜기에서 1996년 선보인 매운 라면이다. 열라면의 스코빌 척도(매운맛을 측정하는 척도)는 5013SHU(스코빌 맵기 단위)다. 농심의 ‘신라면’은 3400SHU 수준이다.
열라면 시리즈로는 마늘과 후추가 추가된 ‘마열라면’, 열라면과 진짬뽕이 합쳐진 ‘열라짬뽕’, 매운맛을 강화한 ‘더 핫 열라면’ 등이 있다. 이솔 기자
오뚜기는 5월18일 ‘열라면’ 출시 30주년을 맞아 신제품 ‘로열라면’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 오뚜기가 '열라면'에 체다치즈와 마스카포네 치즈, 크림을 더한 '로열라면'을 새롭게 선보인다. <오뚜기>
로열라면은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관심을 모은 레시피를 제품으로 만든 것이다. 열라면에 체다치즈, 마스카포네 치즈, 크림을 더했다.
봉지면과 용기면 모두 물을 따라버리지 않는 ‘복작복작 조리법’을 활용했으며 기존 열라면보다 맵기를 다소 낮췄다.
오뚜기는 “최근 SNS를 중심으로 로열라면 레시피가 다시 주목받으며 제품화에 대한 소비자 요청이 많았다”며 “열라면 출시 30주년을 맞아 더욱 다양해진 열라면 시리즈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열라면은 오뚜기에서 1996년 선보인 매운 라면이다. 열라면의 스코빌 척도(매운맛을 측정하는 척도)는 5013SHU(스코빌 맵기 단위)다. 농심의 ‘신라면’은 3400SHU 수준이다.
열라면 시리즈로는 마늘과 후추가 추가된 ‘마열라면’, 열라면과 진짬뽕이 합쳐진 ‘열라짬뽕’, 매운맛을 강화한 ‘더 핫 열라면’ 등이 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