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웰푸드로에서 2025년 보수로 모두 25억9700만 원을 수령했다.
롯데웰푸드는 12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2025년 신동빈 회장에게 급여 22억2300만 원과 상여 3억7400만 원 등 모두 25억9700만 원을 보수로 지급했다고 공시했다.
롯데웰푸드는 신 회장에게 상여를 지급한 이유를 두고 “건강지향 제품과 고급 이미지 디저트 제품 등 개발을 지속 지원해 매출과 함께 제품 수익구조를 개선한 점과 인도 빼빼로 라인 등 글로벌 법인 성장 가속을 위한 투자를 지속함과 동시에 수출 및 거래처 확대를 장려해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한 점, 인력효율화로 중장기 조직 생산성 제고 기반을 마련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신 회장의 2024년 보수는 급여 22억2300만 원과 상여 3억8200만 원 등 모두 26억500만 원이었다.
이영구 전 대표이사 부회장의 2025년 보수는 급여 20억5300만 원과 상여 6400만 원, 기타소득 120만 원, 퇴직소득 26억8300만 원 등 모두 48억120만 원이었다.
이창엽 전 대표이사 부사장의 2025년 보수는 모두 8억9120만 원이었다. 급여 8억6천만 원과 상여 3천만 원, 기타소득 120만 원으로 이루어졌다. 이솔 기자
롯데웰푸드는 12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2025년 신동빈 회장에게 급여 22억2300만 원과 상여 3억7400만 원 등 모두 25억9700만 원을 보수로 지급했다고 공시했다.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사진)이 2025년 롯데웰푸드로부터 보수 모두 25억9700만 원을 수령했다.
롯데웰푸드는 신 회장에게 상여를 지급한 이유를 두고 “건강지향 제품과 고급 이미지 디저트 제품 등 개발을 지속 지원해 매출과 함께 제품 수익구조를 개선한 점과 인도 빼빼로 라인 등 글로벌 법인 성장 가속을 위한 투자를 지속함과 동시에 수출 및 거래처 확대를 장려해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한 점, 인력효율화로 중장기 조직 생산성 제고 기반을 마련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신 회장의 2024년 보수는 급여 22억2300만 원과 상여 3억8200만 원 등 모두 26억500만 원이었다.
이영구 전 대표이사 부회장의 2025년 보수는 급여 20억5300만 원과 상여 6400만 원, 기타소득 120만 원, 퇴직소득 26억8300만 원 등 모두 48억120만 원이었다.
이창엽 전 대표이사 부사장의 2025년 보수는 모두 8억9120만 원이었다. 급여 8억6천만 원과 상여 3천만 원, 기타소득 120만 원으로 이루어졌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