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서울시 박물관·미술관 진흥정책심의위원회 위원에 다시 위촉됐다.
1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이 연구위원은 ‘서울시 박물관·미술관진흥정책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연임 위촉됐다. 임기는 2028년 2월까지다.
해당 위원회는 박물관과 미술관 지원사업 평가와 앞으로의 지원방향, 등록 및 등록취소, 설립타당성 평가 등을 맡는다.
이 연구위원은 건설산업과 부동산 시장, 기업경영 등에서 이력을 쌓은 전문가로 평가된다.
서울시 외에도 ‘강원도 박물관·미술관 등록심의위원회’와 ‘서울시 미술작품 심의위원회’를 비롯한 서울 관내 수도권 및 광역지방자치단체 등의 공공·도시·디자인위원회 위원을 다수 역임했다.
이밖에도 충북도청과 안양시, 의왕시, 서울 관내 등 지자체 7곳과 자치구에서 건축위원회 위원으로 일했다. 경기도를 비롯한 12개 지자체에서는 경관위원회 위원을 맡는 등 건축과 경관, 도시계획, 교통 분야 전반에서 폭넓은 경력을 쌓았다. 김환 기자
1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이 연구위원은 ‘서울시 박물관·미술관진흥정책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연임 위촉됐다. 임기는 2028년 2월까지다.
▲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
해당 위원회는 박물관과 미술관 지원사업 평가와 앞으로의 지원방향, 등록 및 등록취소, 설립타당성 평가 등을 맡는다.
이 연구위원은 건설산업과 부동산 시장, 기업경영 등에서 이력을 쌓은 전문가로 평가된다.
서울시 외에도 ‘강원도 박물관·미술관 등록심의위원회’와 ‘서울시 미술작품 심의위원회’를 비롯한 서울 관내 수도권 및 광역지방자치단체 등의 공공·도시·디자인위원회 위원을 다수 역임했다.
이밖에도 충북도청과 안양시, 의왕시, 서울 관내 등 지자체 7곳과 자치구에서 건축위원회 위원으로 일했다. 경기도를 비롯한 12개 지자체에서는 경관위원회 위원을 맡는 등 건축과 경관, 도시계획, 교통 분야 전반에서 폭넓은 경력을 쌓았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