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무신사가 글로벌 기업 레고코리아와 밸런타인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무신사는 6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레고코리아와 온·오프라인 통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무신사 밸런타인데이 기념 레고 프로모션 진행, 서울 성수에서 팝업도 운영

▲ 무신사가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레고코리아와 온·오프라인 통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무신사>


무신사 온라인스토어의 행사는 18일까지 진행된다. 

무신사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특별 콘텐츠를 공개하고 무신사 부티크를 통해 레고 제품군을 선보인다.

'레고 보태니컬 꽃다발'과 '레고 아트 러브' 등이 대표 상품으로 해당 제품 구매 시 최대 19%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12일 저녁 진행되는 무신사 라이브에서는 전용 사은품과 단독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오프라인 행사도 열린다. 서울 성동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는 25일까지 레고 팝업 스토어가 운영된다. 레고 꽃이 피어난다는 콘셉트의 '블룸바' 팝업에서는 사전·현장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레고 장미 만들기' 체험 이벤트를 제공한다. 

5만·10만·20만 원 이상 구매자에게 구매금에 따라 레고 스타트백과 기프트 패키지, 토트백 등 한정판 사은품을 선착순 증정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레고 활동이 성인에게도 취미로 자리잡았다는 점에 주목해 무신사 키즈 뿐만 아니라 부티크 전문관으로도 제품군을 확대했다"며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차별화된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