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

Close
X

 

금융·증권

성대규 김우승, 신한라이프와 한양대 디지털분야 산학협력 맞손

김용원 기자
2021-09-27   /  10:46:41
성대규 김우승, 신한라이프와 한양대 디지털분야 산학협력 맞손

성대규 신한라이프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김우승 한양대학교 총장이 9월27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참석하고 있다. <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가 한양대학교와 디지털금융, 빅데이터 등 분야에서 산학협력을 추진한다.

신한라이프는 27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에서 업무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협약(MOU)을 체결했다.

성대규 신한라이프 대표이사 사장과 김우승 한양대학교 총장이 협약식에 참석했다.

신한라이프와 한양대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디지털금융 공동사업 발굴 및 컨설팅 △보험 관련 빅데이터 공동활용 및 분석 △자산운용전략 및 데이터관리 등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양대와 신한라이프 사이 협업분야별로 전문인력을 교류해 다양한 협력과제를 수행하고 디지털환경에 필수적으로 꼽히는 데이터 분석 및 활용역량을 강화하는 계획도 추진된다.

김우승 총장은 “보험업계 선두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신한라이프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돼 기쁘다”며 “지속적으로 교류와 협력을 통해 디지털금융 분야 우수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성대규 사장은 “코로나19 이후 급변한 경영환경에서 고객중심의 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보험업계를 이끌어갈 디지털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성 사장은 1989년 한양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이 기사는 꼭!

  1. 이재명 윤석열 앞다퉈 수도권 GTX 공약, 같은점과 다른점은
  2. 농협경제지주와 노조 농산물 구매권 갈등 커져, 장철훈 설득 통할까
  3. 한국은행,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송금 실험 삼성전자 갤럭시로 진행
  4. 윤석열 '김건희 7시간 통화'와 '이재명 형수욕설' 대결 우세, 원팀엔 한숨
  5. GS건설 수도권급행철도 GTX-B 사업 뛰어드나, 임병용 사업성 저울질
  6. 한미약품 기술수출 수확 본격화, 권세창 신약 임상자금 걱정 없어
  7. 개미 울리는 '물적분할 뒤 상장', 금융위원장 고승범 개선책 내놓나
  8. 국민연금 포스코 물적분할 찬반 고심, 주주가치 제고 긍정평가 분위기
  9.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사업 다각화 성과, 김희석 재신임받을까
  10.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 조현범, 독자경영 첫 해 노사관계 부담 한가득

이 기사의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