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디스플레이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가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을 조망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유비리서치는 8월12일 서울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Display Next 2027: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2027 시장의 승부처'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스마트폰 중심의 디스플레이 시장이 정보기술(IT), 차량용 디지털 콕핏, 확장현실(XR) 등 새로운 응용 시장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산업 경쟁 구도의 변화를 중심으로 2027년 시장 전략을 조망하기 위해 기획됐다.
유비리서치는 IT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와 차량용 디스플레이, XR 등 차세대 응용 시장의 성장과 함께, 애플 중심의 공급망 변화와 중국의 공급망관리(SCM) 전략이 향후 글로벌 디스플레이 산업의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현대 사회의 세트 트렌드가 디스플레이 산업에 미치는 영향 △Micro-LED의 기술 경쟁력과 시장 경쟁력 △IT OLED 산업·시장 동향 △디지털 콕핏 시대의 차량용 디스플레이 산업과 기술 동향 △AR 글래스와 광학 기술 △OLED 발광 소재 기술 진화 △폴더블 핵심 소재와 공급망 전략 △Apple OLED 제품 로드맵과 패널 공급망 변화 △중국 OLED 산업의 SCM 경쟁력과 Localization 전략 등 기술과 시장을 다루는 발표가 진행된다.
유비리서치 관계자는 "디스플레이 산업은 기술 경쟁뿐 아니라 공급망과 시장 전략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2027년을 준비하는 업계 관계자들에게 시장 변화와 산업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발표가 끝난 뒤 유비리서치 애널리스트와 직접 교류하며 시장과 기술 변화와 관련된 의견을 나눌 수 있다.
세미나 관련 상세 내용과 등록 절차는 유비리서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나영 기자
유비리서치는 8월12일 서울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Display Next 2027: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2027 시장의 승부처'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 디스플레이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 오는 8월12일 서울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Display Next 2027: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2027 시장의 승부처'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 유비리서치 >
이번 세미나는 스마트폰 중심의 디스플레이 시장이 정보기술(IT), 차량용 디지털 콕핏, 확장현실(XR) 등 새로운 응용 시장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산업 경쟁 구도의 변화를 중심으로 2027년 시장 전략을 조망하기 위해 기획됐다.
유비리서치는 IT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와 차량용 디스플레이, XR 등 차세대 응용 시장의 성장과 함께, 애플 중심의 공급망 변화와 중국의 공급망관리(SCM) 전략이 향후 글로벌 디스플레이 산업의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현대 사회의 세트 트렌드가 디스플레이 산업에 미치는 영향 △Micro-LED의 기술 경쟁력과 시장 경쟁력 △IT OLED 산업·시장 동향 △디지털 콕핏 시대의 차량용 디스플레이 산업과 기술 동향 △AR 글래스와 광학 기술 △OLED 발광 소재 기술 진화 △폴더블 핵심 소재와 공급망 전략 △Apple OLED 제품 로드맵과 패널 공급망 변화 △중국 OLED 산업의 SCM 경쟁력과 Localization 전략 등 기술과 시장을 다루는 발표가 진행된다.
유비리서치 관계자는 "디스플레이 산업은 기술 경쟁뿐 아니라 공급망과 시장 전략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2027년을 준비하는 업계 관계자들에게 시장 변화와 산업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발표가 끝난 뒤 유비리서치 애널리스트와 직접 교류하며 시장과 기술 변화와 관련된 의견을 나눌 수 있다.
세미나 관련 상세 내용과 등록 절차는 유비리서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