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에서 세계적 건축설계사와 협업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 정비사업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 ‘겐슬러’와 단지 상품화 기획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사업은 경기 광명시 하안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44층 규모의 공동주택 3263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겐슬러와의 협업해 하안주공 6·7단지를 광명시를 대표하는 차세대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 등 세계적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한 설계사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아이파크(IPARK)의 프리미엄 주거 철학에 겐슬러의 혁신적 공간 디자인 역량을 더해 단지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 동안 겐슬러 핵심 설계진은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과 함께 사업지를 직접 방문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최근 아이파크 브랜드를 재단장하며 브랜드 컬러를 비롯한 정체성도 새롭게 정립하고 있다”며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보다 높은 가치의 주거환경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 정비사업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 ‘겐슬러’와 단지 상품화 기획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에서 세계적 건축설계사 ‘겐슬러’와 협업한다. < IPARK현대산업개발 >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사업은 경기 광명시 하안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44층 규모의 공동주택 3263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겐슬러와의 협업해 하안주공 6·7단지를 광명시를 대표하는 차세대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 등 세계적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한 설계사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아이파크(IPARK)의 프리미엄 주거 철학에 겐슬러의 혁신적 공간 디자인 역량을 더해 단지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 동안 겐슬러 핵심 설계진은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과 함께 사업지를 직접 방문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최근 아이파크 브랜드를 재단장하며 브랜드 컬러를 비롯한 정체성도 새롭게 정립하고 있다”며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보다 높은 가치의 주거환경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