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롯데손해보험이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29일 오전 10시33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롯데손해보험 주가는 직전 거래일 정규거래 종가 1729원보다 516원(29.84%) 오른 2245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가격제한폭 상단이다.
대형 금융그룹으로 피인수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한국경제신문은 신한금융지주가 롯데손해보험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JKL파트너스와 인수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신한금융지주는 이날 공시를 통해 "그룹의 비은행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롯데손해보험 지분 인수와 관련해 확정된 사항은 현재 없다"고 말했다.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투자금융지주도 롯데손해보험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하고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정 기자
29일 오전 10시33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롯데손해보험 주가는 직전 거래일 정규거래 종가 1729원보다 516원(29.84%) 오른 2245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가격제한폭 상단이다.
▲ 29일 오전 롯데손해보험 주가가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날 한국경제신문은 신한금융지주가 롯데손해보험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JKL파트너스와 인수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신한금융지주는 이날 공시를 통해 "그룹의 비은행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롯데손해보험 지분 인수와 관련해 확정된 사항은 현재 없다"고 말했다.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투자금융지주도 롯데손해보험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하고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