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하이트진로가 미국 프로야구팀 LA다저스 한정판 소주를 내놓는다.
하이트진로는 LA다저스와 협업해 소주 '진로(JINRO) X LA다저스' 한정판 제품을 미국 캘리포니아 현지에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LA다저스는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를 연고지로 하는 미국 메이저리그(MLB) 야구 구단이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최근 우승한 팀이기도 하다.
하이트진로가 LA다저스와 협업해 소주 제품을 내놓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이트진로는 그동안 LA다저스와 맥주 한정판 제품을 3차례 선보인 바 있다.
이번 한정판은 참이슬 후레쉬와 자몽·복숭아·딸기·청보도·자두·레몬의 과일 혼성주 6종이다. 참이슬 후레쉬는 하이트진로의 대표 소주 제품이다.
하이트진로는 한정판 출시를 기념해 기획 꾸러미도 선보인다. 기획 꾸러미는 3가지 과일 혼성주를 2병씩 넣어 모두 6병으로 구성했다. 여기에 LA다저스 협업 소주잔 1개도 추가된다.
하이트진로는 2012년 아시아 주류업계 최초로 LA다저스와 동반 관계를 체결한 이후 올해까지 15년째 협업하고 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LA다저스와 협업은 스포츠 팬덤과 소비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며 "앞으로도 현지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미국 시장 내 진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
하이트진로는 LA다저스와 협업해 소주 '진로(JINRO) X LA다저스' 한정판 제품을 미국 캘리포니아 현지에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 하이트진로가 미국 프로야구팀 LA다저스와 협업한 한정판 소주를 내놓는다. <하이트진로>
LA다저스는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를 연고지로 하는 미국 메이저리그(MLB) 야구 구단이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최근 우승한 팀이기도 하다.
하이트진로가 LA다저스와 협업해 소주 제품을 내놓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이트진로는 그동안 LA다저스와 맥주 한정판 제품을 3차례 선보인 바 있다.
이번 한정판은 참이슬 후레쉬와 자몽·복숭아·딸기·청보도·자두·레몬의 과일 혼성주 6종이다. 참이슬 후레쉬는 하이트진로의 대표 소주 제품이다.
하이트진로는 한정판 출시를 기념해 기획 꾸러미도 선보인다. 기획 꾸러미는 3가지 과일 혼성주를 2병씩 넣어 모두 6병으로 구성했다. 여기에 LA다저스 협업 소주잔 1개도 추가된다.
하이트진로는 2012년 아시아 주류업계 최초로 LA다저스와 동반 관계를 체결한 이후 올해까지 15년째 협업하고 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LA다저스와 협업은 스포츠 팬덤과 소비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며 "앞으로도 현지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미국 시장 내 진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