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서울 삼성동 센트럴아이파크 전용면적 84.98㎡(공급면적 34C평, 113C㎡)가 41억1천만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센트럴아이파크 전용면적 84.98㎡ 13층 매물은 지난 3월27일 41억1천만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삼성동센트럴아이파크 전용 84.98㎡ 41.1억으로 신고가

▲ 삼성동 센트럴아이파크. <네이버 부동산>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2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33억9500만 원(14층)을 7억1500만 원 웃돌았다.

삼성동센트럴아이파크는 최고 높이 31층, 4개동, 416세대 규모 단지로 2018년 3월 사용승인을 얻었다. 과거 상아3차 아파트를 현대산업개발(현 IPARK현대산업개발)이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기준 49.94㎡(22B평, 74B㎡)~170.02㎡(66P평, 220P㎡)로 이뤄져 있다.

지하철 9호선이 지나는 삼성중앙역과 7호선이 지나는 청담역 사이에 있다. 경기고등학교와 봉은사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