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연태훈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KB국민은행 사외이사로 합류한다.
KB국민은행은 6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신임 사외이사 1명과 중임 사외이사 3명을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신임 사외이사 최종 후보에는 연태훈 선임연구위원이 추천됐다. 임기는 2년이다.
연태훈 후보는 1966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조세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KDI)을 거쳐 현재 한국금융연구원에서 자본시장 및 금융소비자보호를 포함 금융시장 전반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금융소비자보호분야에서 선제적 연구로 금융소비자보호법 제정에 기여했고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방안’, ‘금융소비자 역량강화의 필요성과 정책 제언’ 등 논문과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또 IBK투자증권, SH수협은행, 현대카드,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등의 사외이사를 지냈고 신용회복위원회 심의위원,금융위원회 갈등관리심의위원장으로 활동했다.
KB국민은행 사추위는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금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융소비자분야에 깊은 이해와 풍부한 경험을 갖춘 연태훈 후보를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문수복·김성진·이정숙 사외이사는 임기 1년의 중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됐다. 서태종 사외이사는 최대 임기를 채워 3월 정기 주주총회를 끝으로 퇴임한다.
사추위를 통해 추천된 후보들은 25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의 의결을 거쳐 KB국민은행 사외이사로 정식 선임된다. 박혜린 기자
KB국민은행은 6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신임 사외이사 1명과 중임 사외이사 3명을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 KB국민은행이 연태훈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 KB국민은행 >
신임 사외이사 최종 후보에는 연태훈 선임연구위원이 추천됐다. 임기는 2년이다.
연태훈 후보는 1966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조세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KDI)을 거쳐 현재 한국금융연구원에서 자본시장 및 금융소비자보호를 포함 금융시장 전반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금융소비자보호분야에서 선제적 연구로 금융소비자보호법 제정에 기여했고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방안’, ‘금융소비자 역량강화의 필요성과 정책 제언’ 등 논문과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또 IBK투자증권, SH수협은행, 현대카드,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등의 사외이사를 지냈고 신용회복위원회 심의위원,금융위원회 갈등관리심의위원장으로 활동했다.
KB국민은행 사추위는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금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융소비자분야에 깊은 이해와 풍부한 경험을 갖춘 연태훈 후보를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문수복·김성진·이정숙 사외이사는 임기 1년의 중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됐다. 서태종 사외이사는 최대 임기를 채워 3월 정기 주주총회를 끝으로 퇴임한다.
사추위를 통해 추천된 후보들은 25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의 의결을 거쳐 KB국민은행 사외이사로 정식 선임된다.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