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중미 온두라스에 첫 매장 오픈, 1분기 안에 4호점까지 출점 추진

▲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에 위치한 BBQ 마스데발 플라자점 내부 사진. < 제너시스BBQ >

[비즈니스포스트] BBQ가 북미에 이어 중미까지 매장을 확대한다.

BBQ를 운영하는 제너시스BBQ는 2025년 말 중미 지역 온두라스에 처음으로 마스데발 플라자점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새 매장은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에 위치했으며 약 274㎡(약 84평), 120석 규모다. BBQ는 올해 1분기 안에 온두라스에 4호점까지 추가 출점을 추진하고 있다.

BBQ는 파나마와 코스타리카 등 중미와 바하마, 자메이카를 비롯한 카리브해 권역에 진출해 모두 2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후 콜롬비아와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등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아메리카 전체 지역으로 진출하기로 했다.

제너시스BBQ는 “BBQ는 전 세계 57개국에 진출하면서 K푸드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며 “영어권역인 북미를 시작으로 스페인어 권역인 중미와 카리브 권역에도 성공 모델을 만들어 남미까지 확대해 미주 대륙 전역을 아우르는 성장 축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