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서초동 롯데캐슬클래식 전용면적 133.45㎡(공급면적 154㎡, 46평)가 39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롯데캐슬클래식 전용면적 133.45㎡ 2층 매물은 지난 1월30일 39억 원에 사고팔렸다.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8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34억 원(6층)을 5억 원 웃돌았다.
롯데캐슬클래식은 최고 높이 27층, 15개동, 990세대 규모 단지로 2006년 사용승인을 얻었다. 롯데건설이 과거 서초삼익아파트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기준 74.3㎡(94㎡, 28평)~133.45㎡(154㎡, 46평)로 이뤄져 있다.
경부고속도로와 맞닿아 있고 지하철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에 있다. 강남역업무지구와도 가까워 입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김환 기자
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롯데캐슬클래식 전용면적 133.45㎡ 2층 매물은 지난 1월30일 39억 원에 사고팔렸다.
▲ 서초동 롯데캐슬클래식 전용면적 133.45㎡(공급면적 154㎡, 46평)가 39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경신했다. 사진은 서울 아파트 전경. <연합뉴스>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8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34억 원(6층)을 5억 원 웃돌았다.
롯데캐슬클래식은 최고 높이 27층, 15개동, 990세대 규모 단지로 2006년 사용승인을 얻었다. 롯데건설이 과거 서초삼익아파트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기준 74.3㎡(94㎡, 28평)~133.45㎡(154㎡, 46평)로 이뤄져 있다.
경부고속도로와 맞닿아 있고 지하철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에 있다. 강남역업무지구와도 가까워 입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