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뚜레쥬르가 설을 맞아 간식 세트를 선보인다.

뚜레쥬르를 운영하는 CJ푸드빌은 30일 설 명절을 위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자체 앱(애플리케이션)에서 사전 예약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뚜레쥬르 설 맞아 신제품 출시, 사전 예약하면 30% 할인 쿠폰도 제공

▲ 뚜레쥬르가 전통 간식을 활용한 설 선물용 간식세트를 판매한다. < CJ푸드빌 >


‘삼색 카스테라’는 딸기, 바닐라, 녹차 세 가지 맛 카스테라에 살구잼과 크림을 더한 제품이다. ‘조청약과 쌀파운드’는 우리쌀로 만든 파운드 케이크에 조청쌀엿을 코팅했고 약과와 피칸, 아몬드를 넣었다.

케이크와 선물세트도 만나볼 수 있다.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선보인 ‘2026 유니콘 드림’은 오로라 빛 유니콘이 장식된 초코 케이크로 새해의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제품이며 ‘초코 골드 레이어’는 기존 제품을 미니 사이즈로 재출시한 케이크로 초코와 모카 레이어 시트 사이에 마스카포네 생크림과 카라멜을 넣은 제품이다.

이밖에도 복주머니 포장 안에 곰돌이 마들렌을 담은 ‘곱디고운 하이베어 세트’, 전통 약과와 오란다, 휘낭시에로 구성한 ‘다정다감 약과&오란다 세트’, ‘도란도란 휘낭&약과 세트’도 선보인다. ‘도란도란 휘낭&약과 세트’는 전통 소반 형태로 접을 수 있게 포장됐다.

뚜레쥬르 앱에서 이번 선물 세트를 사전 예약해 멤버십 쿠폰을 활용하면 최대 3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사전 예약은 2월12일까지 진행되며 2월3~15일 원하는 매장과 시간에 받아볼 수 있다.

CJ푸드빌은 "설을 맞아 새해의 설렘과 행복을 전하는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며 "앱 사전 예약에서 뚜레쥬르 설 선물을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