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소폭 상승했다.
조원씨앤아이가 28일 발표한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에서 긍정평가는 56.9%(매우 잘하고 있음 46.0% 잘하고 있는 편 10.9%), 부정평가 40.2%(잘못하는 편 8.6% 매우 잘못하고 있음 31.6%)로 집계됐다. '모름'은 2.9%였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16.7%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직전조사(14일 발표, 15.6%포인트)보다 1.1%포인트 늘었다. 긍정평가는 직전조사보다 1.0%포인트 오른 반면, 부정평가는 0.1%포인트 내렸다.
지역별로 긍정평가는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부정평가를 앞섰다. 특히 긍정평가는 광주·전라(78.9%)에서 높게 집계됐다. 대구·경북(긍정평가 42.7% 부정평가 52.2%)에서는 부정평가가 과반을 차지했다.
연령별로는 긍정평가가 3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에서 우세했다.
긍정평가는 50대(63.2%)와 60대(61.9%)에서 60%를 넘었다. 다른 연령대에서 긍정평가는 40대(59.2%), 70세 이상(56.4%), 20대(52.3%)를 보였다. 30대에서는 부정평가가 52.9%로 긍정평가(45.3%)를 앞섰다.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 긍정평가 60.9%, 부정평가 35.7%를 보였다. 진보층의 91.0%가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보수층의 72.5%는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조사의 이념성향별 응답 인원은 보수 599명, 중도 740명, 진보 540명으로 보수가 진보보다 59명 더 많았다. ‘모름’은 123명이었다.
이번 조사는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24일부터 26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무선·ARS(자동응답)·RDD(임의전화걸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다.
2025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치(림가중)가 부여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허원석 기자
조원씨앤아이가 28일 발표한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에서 긍정평가는 56.9%(매우 잘하고 있음 46.0% 잘하고 있는 편 10.9%), 부정평가 40.2%(잘못하는 편 8.6% 매우 잘못하고 있음 31.6%)로 집계됐다. '모름'은 2.9%였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16.7%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직전조사(14일 발표, 15.6%포인트)보다 1.1%포인트 늘었다. 긍정평가는 직전조사보다 1.0%포인트 오른 반면, 부정평가는 0.1%포인트 내렸다.
지역별로 긍정평가는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부정평가를 앞섰다. 특히 긍정평가는 광주·전라(78.9%)에서 높게 집계됐다. 대구·경북(긍정평가 42.7% 부정평가 52.2%)에서는 부정평가가 과반을 차지했다.
연령별로는 긍정평가가 3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에서 우세했다.
긍정평가는 50대(63.2%)와 60대(61.9%)에서 60%를 넘었다. 다른 연령대에서 긍정평가는 40대(59.2%), 70세 이상(56.4%), 20대(52.3%)를 보였다. 30대에서는 부정평가가 52.9%로 긍정평가(45.3%)를 앞섰다.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 긍정평가 60.9%, 부정평가 35.7%를 보였다. 진보층의 91.0%가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보수층의 72.5%는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조사의 이념성향별 응답 인원은 보수 599명, 중도 740명, 진보 540명으로 보수가 진보보다 59명 더 많았다. ‘모름’은 123명이었다.
이번 조사는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24일부터 26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무선·ARS(자동응답)·RDD(임의전화걸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다.
2025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치(림가중)가 부여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허원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