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LF가 미국 신발 브랜드 '우포스'를 국내에 소개한다.
LF는 21일 미국 리커버리 슈즈 브랜드 우포스의 국내 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리커버리 슈즈란 운동이나 장시간 활동 이후 발과 하체의 피로 회복을 돕는 기능성 신발을 말한다. 신체·정신·사회적 건강을 추구하는 '웰니스' 유행으로 함께 주목받고 있다.
LF에 따르면 우포스는 북미를 중심으로 러닝·피트니스 분야에서 대표적 리커버리 슈즈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우포스는 자체 개발한 '우폼' 소재를 슬리퍼 등 여러 신발에 적용해 운동 전후 발 건강 회복을 돕는 제품을 만들고 있다. 우폼 소재는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일반 소재보다 37% 가량 더 흡수하며 특허 받은 풋베드 구조의 깔창은 발목 에너지 소모를 47% 가량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포스 제품군은 오리지널과 우아, 플립플랍, 슬라이드, 클로그 등 다양한 슬리퍼 종류로 구성됐다.
LF는 우포스를 통해 웰니스 카테고리를 새로운 성장 축으로 삼고 브랜드를 육성하기로 했다. 다가오는 봄·여름(SS)시즌부터 우포스의 대표 모델을 재해석한 프리미엄 '플러스' 라인을 차례대로 선보인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홈페이지, 팝업스토어 등 자체 유통 채널의 특성을 반영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판매 채널도 다각화한다.
LF 관계자는 "러닝과 테니스 등 활동성 높은 스포츠가 각광받으며 최근 운동 전후 관리에 관심도 빠르게 늘고 있다"며 "우포스를 통해 신발만으로 발의 피로를 덜어주는 새로운 경험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
LF는 21일 미국 리커버리 슈즈 브랜드 우포스의 국내 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 LF는 21일 미국 신발 브랜드 우포스의 국내 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우포스는 지난 5일 LF몰에 론칭됐다.
리커버리 슈즈란 운동이나 장시간 활동 이후 발과 하체의 피로 회복을 돕는 기능성 신발을 말한다. 신체·정신·사회적 건강을 추구하는 '웰니스' 유행으로 함께 주목받고 있다.
LF에 따르면 우포스는 북미를 중심으로 러닝·피트니스 분야에서 대표적 리커버리 슈즈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우포스는 자체 개발한 '우폼' 소재를 슬리퍼 등 여러 신발에 적용해 운동 전후 발 건강 회복을 돕는 제품을 만들고 있다. 우폼 소재는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일반 소재보다 37% 가량 더 흡수하며 특허 받은 풋베드 구조의 깔창은 발목 에너지 소모를 47% 가량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포스 제품군은 오리지널과 우아, 플립플랍, 슬라이드, 클로그 등 다양한 슬리퍼 종류로 구성됐다.
LF는 우포스를 통해 웰니스 카테고리를 새로운 성장 축으로 삼고 브랜드를 육성하기로 했다. 다가오는 봄·여름(SS)시즌부터 우포스의 대표 모델을 재해석한 프리미엄 '플러스' 라인을 차례대로 선보인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홈페이지, 팝업스토어 등 자체 유통 채널의 특성을 반영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판매 채널도 다각화한다.
LF 관계자는 "러닝과 테니스 등 활동성 높은 스포츠가 각광받으며 최근 운동 전후 관리에 관심도 빠르게 늘고 있다"며 "우포스를 통해 신발만으로 발의 피로를 덜어주는 새로운 경험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