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카카오뱅크가 신임 부대표로 김근수 한국투자금융지주 상무를 선임했다.
12일 카카오뱅크 공시에 따르면 회사는 2025년 12월29일자로 김근수 상무를 신임 부대표에 선임했다.
이에 현재 김 부대표는 한국투자금융지주를 떠나 카카오뱅크에서 일하고 있다.
이번 인사는 김광옥 카카오뱅크 부대표가 한국투자증권 IB그룹장으로 복귀한 데 따른 조치다.
카카오뱅크는 2대주주인 한국투자증권 인사를 부대표로 선임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카카오뱅크 지분 27.16%를 보유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최대주주는 한국투자증권보다 지분이 1주 많은 카카오다.
김 신임 부대표는 1973년생으로 대구 달성고, 연세대 응용통계학과를 졸업했다.
1999년 한국투자신탁으로 입사해 한국금융지주 경영관리실 차장, 한국투자증권 상품전략부 부장, 한국투자증권 WM(자산관리)전략부장 등을 거쳤다. 2020년 한국투자금융지주 경영관리실 상무보에 올랐고 한국투자금융지주 경영관리실 상무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2026년 1월1일부터 2026년 12월31일까지, 1년이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김근수 부대표는 한국투자금융지주 및 한국투자증권에서 26년 동안 계열사 관리, 리테일 및 상품전략 등 핵심 업무를 수행하며 금융업 전반에 높은 이해도와 전문성을 쌓아왔다”며 “이런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카카오뱅크 부대표로 전략적 의사결정과 경영관리 역할 수행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12일 카카오뱅크 공시에 따르면 회사는 2025년 12월29일자로 김근수 상무를 신임 부대표에 선임했다.
▲ 김근수 전 한국투자금융지주 상무가 카카오뱅크 신임 부대표에 선임됐다. <카카오뱅크>
이에 현재 김 부대표는 한국투자금융지주를 떠나 카카오뱅크에서 일하고 있다.
이번 인사는 김광옥 카카오뱅크 부대표가 한국투자증권 IB그룹장으로 복귀한 데 따른 조치다.
카카오뱅크는 2대주주인 한국투자증권 인사를 부대표로 선임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카카오뱅크 지분 27.16%를 보유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최대주주는 한국투자증권보다 지분이 1주 많은 카카오다.
김 신임 부대표는 1973년생으로 대구 달성고, 연세대 응용통계학과를 졸업했다.
1999년 한국투자신탁으로 입사해 한국금융지주 경영관리실 차장, 한국투자증권 상품전략부 부장, 한국투자증권 WM(자산관리)전략부장 등을 거쳤다. 2020년 한국투자금융지주 경영관리실 상무보에 올랐고 한국투자금융지주 경영관리실 상무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2026년 1월1일부터 2026년 12월31일까지, 1년이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김근수 부대표는 한국투자금융지주 및 한국투자증권에서 26년 동안 계열사 관리, 리테일 및 상품전략 등 핵심 업무를 수행하며 금융업 전반에 높은 이해도와 전문성을 쌓아왔다”며 “이런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카카오뱅크 부대표로 전략적 의사결정과 경영관리 역할 수행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