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졌다.
웅진코웨이 재매각 결정에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1일 웅진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6.97%(325원) 급락한 15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개인투자자들이 웅진 주식 14만8038주를 순매도했다. 외국인투자자들과 기관투자자들은 각각 10만2317주, 464주를 순매수했다.
웅진그룹의 핵심 계열사 웅진씽크빅 주가도 11.21%(325원) 떨어진 2575원에 장을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들과 기관투자자들이 이날 각각 웅진씽크빅 주식 23만4616주, 7만2378주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들은 웅진씽크빅 주식 23만1894주를 순매수했다.
웅진코웨이 주가도 소폭 내렸다.
웅진코웨이 주가는 0.52%(400원) 하락한 7만7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개인투자자들과 기관투자자들이 각각 웅진코웨이 주식 2570주, 2420주를 순매도했고 외국인투자자들은 4999주를 순매수했다.
웅진그룹은 태양광사업을 하는 웅진에너지가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하고 지주회사 웅진의 회사채 신용등급이 BBB+에서 BBB-로 하락하면서 자금조달비용이 증가하자 재무적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차원에서 웅진코웨이 지분 25.08%를 모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웅진그룹이 앞서 3월 사모펀드 MBK파트너스로부터 웅진코웨이를 인수한 지 3개월 만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웅진코웨이 재매각 결정에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1일 웅진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6.97%(325원) 급락한 15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개인투자자들이 웅진 주식 14만8038주를 순매도했다. 외국인투자자들과 기관투자자들은 각각 10만2317주, 464주를 순매수했다.
웅진그룹의 핵심 계열사 웅진씽크빅 주가도 11.21%(325원) 떨어진 2575원에 장을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들과 기관투자자들이 이날 각각 웅진씽크빅 주식 23만4616주, 7만2378주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들은 웅진씽크빅 주식 23만1894주를 순매수했다.
웅진코웨이 주가도 소폭 내렸다.
웅진코웨이 주가는 0.52%(400원) 하락한 7만7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개인투자자들과 기관투자자들이 각각 웅진코웨이 주식 2570주, 2420주를 순매도했고 외국인투자자들은 4999주를 순매수했다.
웅진그룹은 태양광사업을 하는 웅진에너지가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하고 지주회사 웅진의 회사채 신용등급이 BBB+에서 BBB-로 하락하면서 자금조달비용이 증가하자 재무적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차원에서 웅진코웨이 지분 25.08%를 모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웅진그룹이 앞서 3월 사모펀드 MBK파트너스로부터 웅진코웨이를 인수한 지 3개월 만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