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과 웅진씽크빅, 웅진코웨이 등 웅진그룹 주가가 전반적으로 내렸다.
25일 웅진그룹 지주사인 웅진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5.34%(130원) 내린 2305원, 웅진씽크빅 주가는 6.71%(230원) 내린 3200원에 장을 마쳤다.
웅진과 웅진씽크빅 주가는 각각 3거래일째 내렸다.
웅진코웨이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17%(2100원) 떨어진 9만4800원, 웅진에너지 주가는 7.03%(69원) 내린 912원에 거래를 마쳤다.
웅진씽크빅은 22일 웅진코웨이의 경영권 지분 22.17%의 인수작업을 마무리했다.
웅진씽크빅은 웅진코웨이의 경영권 지분을 확보하는 데 모두 1조6832억 원을 들였다.
웅진그룹은 웅진코웨이 인수자금을 조달하는 데 따른 이자비용 등을 갚기 위해 웅진에너지를 매각하겠다는 방침을 정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25일 웅진그룹 지주사인 웅진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5.34%(130원) 내린 2305원, 웅진씽크빅 주가는 6.71%(230원) 내린 3200원에 장을 마쳤다.
▲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웅진과 웅진씽크빅 주가는 각각 3거래일째 내렸다.
웅진코웨이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17%(2100원) 떨어진 9만4800원, 웅진에너지 주가는 7.03%(69원) 내린 912원에 거래를 마쳤다.
웅진씽크빅은 22일 웅진코웨이의 경영권 지분 22.17%의 인수작업을 마무리했다.
웅진씽크빅은 웅진코웨이의 경영권 지분을 확보하는 데 모두 1조6832억 원을 들였다.
웅진그룹은 웅진코웨이 인수자금을 조달하는 데 따른 이자비용 등을 갚기 위해 웅진에너지를 매각하겠다는 방침을 정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