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이 주주배정 유상증자에서 초과청약을 달성했다.
웅진씽크빅은 우리사주조합과 구주주를 대상으로 이뤄진 유상증자 청약에서 청약률이 104.18%를 보였다고 14일 밝혔다.
모집 주식 수는 4200만 주였지만 실제 청약된 주식 수는 모두 4375만4061주였다. 총 청약률은 104.18%이다.
웅진씽크빅의 유상증자 청약과 관련해 주금 납입일은 22일, 신주권 교부 예정일은 30일이다. 이렇게 교부된 신주는 31일 상장된다.
웅진씽크빅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두 890억 원가량을 확보할 것으로 추산됐다.
이날 웅진씽크빅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6.67%(200원) 오른 3200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웅진씽크빅은 우리사주조합과 구주주를 대상으로 이뤄진 유상증자 청약에서 청약률이 104.18%를 보였다고 14일 밝혔다.
▲ 이재진 웅진씽크빅 대표이사.
모집 주식 수는 4200만 주였지만 실제 청약된 주식 수는 모두 4375만4061주였다. 총 청약률은 104.18%이다.
웅진씽크빅의 유상증자 청약과 관련해 주금 납입일은 22일, 신주권 교부 예정일은 30일이다. 이렇게 교부된 신주는 31일 상장된다.
웅진씽크빅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두 890억 원가량을 확보할 것으로 추산됐다.
이날 웅진씽크빅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6.67%(200원) 오른 3200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