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마트가 태국 상무부 국제무역진흥국과 함께 태국산 식품 판매 활성화에 나선다.
이마트는 29일까지 태국산 직수입 상품을 중심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미쉐린 가이드 빕구르망에 선정된 태국 팟타이 전문점 ‘팁사마이’의 ‘팁사마이 팟타이’ 3종을 선보인다. 2개를 구매하면 1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직수입 상품인 ‘CP 미니 새우카츠’와 ‘CP 치킨’ 3종, ‘숯불 닭꼬치’ 2종에도 2+1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는 해외 유명 음식점의 대표 메뉴를 상품화한 직수입 제품을 확대하고 있다.
이마트는 4월 이탈리아 나폴리의 피자 전문점 ‘다미켈레’와 협업한 마르게리타 피자를 전국 점포에서 선보였다.
다미켈레는 1870년 문을 연 피자 전문점이다. 이마트는 현지 제조업체와 협업해 매장에서 판매하는 피자의 도우와 토마토소스 등 특징을 간편식 형태로 구현했다.
이마트는 기존 유명 셰프와 협업에서 나아가 해외 현지 음식점의 대표 메뉴를 직접 도입하는 방식으로 상품 개발 범위를 넓히고 있다.
김진호 이마트 영업마케팅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태국 현지의 맛을 경험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각국의 현지 맛집 음식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이마트는 29일까지 태국산 직수입 상품을 중심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 이마트가 태국 상무부 국제무역진흥국과 태국산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
행사에서는 미쉐린 가이드 빕구르망에 선정된 태국 팟타이 전문점 ‘팁사마이’의 ‘팁사마이 팟타이’ 3종을 선보인다. 2개를 구매하면 1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직수입 상품인 ‘CP 미니 새우카츠’와 ‘CP 치킨’ 3종, ‘숯불 닭꼬치’ 2종에도 2+1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는 해외 유명 음식점의 대표 메뉴를 상품화한 직수입 제품을 확대하고 있다.
이마트는 4월 이탈리아 나폴리의 피자 전문점 ‘다미켈레’와 협업한 마르게리타 피자를 전국 점포에서 선보였다.
다미켈레는 1870년 문을 연 피자 전문점이다. 이마트는 현지 제조업체와 협업해 매장에서 판매하는 피자의 도우와 토마토소스 등 특징을 간편식 형태로 구현했다.
이마트는 기존 유명 셰프와 협업에서 나아가 해외 현지 음식점의 대표 메뉴를 직접 도입하는 방식으로 상품 개발 범위를 넓히고 있다.
김진호 이마트 영업마케팅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태국 현지의 맛을 경험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각국의 현지 맛집 음식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