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로킷헬스케어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14일 오전 10시48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로킷헬스케어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보다 20.84%(7650원) 오른 4만4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로킷헬스케어가 서울아산병원과 함께 세계 최초로 신장재생 인체 임상 수술을 시작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로킷헬스케어는 2012년 설립된 재생의료 상장사로 AI 초정밀 환자 맞춤형 장기재생플랫폼 기반의 피부재생, 연골재생, 신장재생 사업을 하고 있다.
로킷헬스케어는 전날 서울아산병원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심의위원회(IRB)로부터 신장재생술에 대한 첨단재생의료 임상 승인을 받아 이달부터 인체 대상 임상 수술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만성 신장질환 환자 10명을 대상으로 환자 본인의 지방막 조직에서 유래한 세포를 활용해 만든 패치를 신장 부위에 이식하고, 조직 재생 가능성과 안전성을 확인하는 것이다. 김민정 기자
14일 오전 10시48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로킷헬스케어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보다 20.84%(7650원) 오른 4만4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 4일 오전 로킷헬스케어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로킷헬스케어가 서울아산병원과 함께 세계 최초로 신장재생 인체 임상 수술을 시작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로킷헬스케어는 2012년 설립된 재생의료 상장사로 AI 초정밀 환자 맞춤형 장기재생플랫폼 기반의 피부재생, 연골재생, 신장재생 사업을 하고 있다.
로킷헬스케어는 전날 서울아산병원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심의위원회(IRB)로부터 신장재생술에 대한 첨단재생의료 임상 승인을 받아 이달부터 인체 대상 임상 수술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만성 신장질환 환자 10명을 대상으로 환자 본인의 지방막 조직에서 유래한 세포를 활용해 만든 패치를 신장 부위에 이식하고, 조직 재생 가능성과 안전성을 확인하는 것이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