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그라비티가 글로벌 시장 영향력 확대를 위해 박현철·기타무라 요시노리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13일 밝혔다.
그라비티는 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공동 최고경영자(CEO) 체제 도입을 결정했으며, 내부 사업 정비 과정을 거쳐 이날 경영 체제 전환을 발표했다.
회사는 이번 공동대표 체제 도입으로 각 대표의 책임과 권한을 명확히 하고, 신속하고 완성도 높은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경영 체제에서 박현철 대표와 기타무라 요시노리 대표는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낸다.
우선 박현철 대표는 한국 본사의 개발과 운영을 비롯해 조직 관리, 인재 육성 등 내실을 다지는 역할을 총괄한다.
지난 2011년 그라비티 대표이사로 선임된 이후 장기간 회사를 이끌어온 박 대표는 축적된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내 사업의 기반을 더욱 탄탄히 한다.
기타무라 요시노리 신임 대표는 글로벌 사업 전략과 신사업 발굴, 해외 그룹사와의 파트너십 등 외부 확장에 주력한다.
기타무라 대표는 그라비티의 모회사인 겅호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출신이다. 2008년부터 그라비티의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역임해 왔다.
그라비티는 각 대표의 책임과 권한을 명확히 해 신속하고 완성도 높은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한다.
그라비티 관계자는 “사업 영역이 고도화됨에 따라 명확한 권한과 책임을 지닌 의사결정 체계가 필요했다”며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시너지를 극대화해 기업가치를 한층 더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희경 기자
그라비티는 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공동 최고경영자(CEO) 체제 도입을 결정했으며, 내부 사업 정비 과정을 거쳐 이날 경영 체제 전환을 발표했다.
▲ 그라비티가 박현철·기타무라 요시노리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13일 밝혔다. <그라비티>
회사는 이번 공동대표 체제 도입으로 각 대표의 책임과 권한을 명확히 하고, 신속하고 완성도 높은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경영 체제에서 박현철 대표와 기타무라 요시노리 대표는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낸다.
우선 박현철 대표는 한국 본사의 개발과 운영을 비롯해 조직 관리, 인재 육성 등 내실을 다지는 역할을 총괄한다.
지난 2011년 그라비티 대표이사로 선임된 이후 장기간 회사를 이끌어온 박 대표는 축적된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내 사업의 기반을 더욱 탄탄히 한다.
기타무라 요시노리 신임 대표는 글로벌 사업 전략과 신사업 발굴, 해외 그룹사와의 파트너십 등 외부 확장에 주력한다.
기타무라 대표는 그라비티의 모회사인 겅호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출신이다. 2008년부터 그라비티의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역임해 왔다.
그라비티는 각 대표의 책임과 권한을 명확히 해 신속하고 완성도 높은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한다.
그라비티 관계자는 “사업 영역이 고도화됨에 따라 명확한 권한과 책임을 지닌 의사결정 체계가 필요했다”며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시너지를 극대화해 기업가치를 한층 더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