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코오롱글로벌이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에 용수 공급 시설을 구축한다.
코오롱글로벌은 한국수자원공사와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통합용수공급사업 1단계 시설공사 2공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해당 사업은 경기도 광주시, 용인시 일원에 도수관로 12.8km 및 통합가압장 1개소 등을 건설하는 공사다.
계약금액은 1265억 원으로 2025년 코오롱글로벌 연결기준 매출의 4.71%에 이른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1620일이며 착공일은 2026년 7월30일로 정해졌다.
대금지급 조건은 공사 진척에 따라 대금을 받는 ‘기성불’로 결정됐다.
코오롱글로벌은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 등은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코오롱글로벌은 한국수자원공사와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통합용수공급사업 1단계 시설공사 2공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 코오롱글로벌이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에 용수 공급 시설을 구축한다.
해당 사업은 경기도 광주시, 용인시 일원에 도수관로 12.8km 및 통합가압장 1개소 등을 건설하는 공사다.
계약금액은 1265억 원으로 2025년 코오롱글로벌 연결기준 매출의 4.71%에 이른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1620일이며 착공일은 2026년 7월30일로 정해졌다.
대금지급 조건은 공사 진척에 따라 대금을 받는 ‘기성불’로 결정됐다.
코오롱글로벌은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 등은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