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국GM의 5월 수출이 4.8% 감소했다.
KG모빌리티(KGM) 수출은 12.1%, 르노코리아는 수출이 46.6% 각각 감소했다.
◆ 한국GM 5월 글로벌 시장 판매량 5.9% 감소, 수출 4.8% 줄어
한국GM은 올해 5월 내수 808대, 수출 4만6273대 등 모두 4만7081대의 자동차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2025년 5월보다 내수 판매는 42.6%, 수출은 4.8% 줄었다.
내수와 수출을 합친 전체 판매는 5.9% 감소했다.
국내에서는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648대, 트레일블레이저가 143대 판매됐다.
지난해 5월 판매량보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42.2%, 트레일블레이저는 44.4% 줄었다.
GMC 시에라는 15대가 팔렸다. 1년 전보다 판매량이 25.0% 감소했다.
해외에서는 트랙스 크로스오버(파생모델 포함)가 지난해 5월보다 7.0% 감소한 2만9988대 판매됐다.
트레일블레이저(파생모델 포함)는 1년 전보다 0.6% 줄어든 1만6285대가 수출됐다.
◆ 르노코리아 국내 판매 31.2% 감소, 수출은 46.6% 줄어
르노코리아는 5월 국내에서 2893대, 해외에서 3020대를 판매했다. 2025년 5월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31.2%, 해외 판매는 46.6% 줄었다.
전체 판매량은 1년 전보다 40.0% 감소한 5913대로 집계됐다.
국내에서는 필랑트가 1201대, 그랑콜레오스 1248대, 아르카나가 444대 판매됐다.
지난해 5월 판매량보다 그랑콜레오스는 64.6%, 아르카나는 22.4% 감소했다.
대형 밴 르노 마스터는 한 대도 팔리지 않았다.
해외 판매에서는 아르카나가 1308대, 그랑콜레오스 1058대, 폴스타4가 654대 팔렸다. 1년 전 판매량보다 그랑콜레오스는 27.5%, 아르카나는 68.8% 줄었다.
◆ KG모빌리티 5월 내수 판매 6.8% 감소, 수출은 12.1% 줄어
KGM은 5월 국내에서 3318대, 해외에서 4870대 등 모두 8188대의 자동차를 판매했다.
2025년 5월보다 국내 판매는 6.8%, 수출은 12.1% 줄었다.
전체 판매량은 1년 전보다 10.0% 감소했다.
내수 판매를 보면 무쏘가 1137대로 가장 많이 팔렸다. 무쏘 판매량은 지난해 5월보다 52.4% 증가했다. 무쏘 EV가 755대로 뒤를 이었다.
액티언은 1년 전보다 136.4% 증가한 468대가 팔렸다.
티볼리는 548대, 토레스 183대, 렉스턴 128대, 토레스 EVX는 99대가 판매됐다. 지난해 5월 판매량보다 토레스 EVX는 10.0%, 티볼리는 21.2%, 렉스턴은 36.2% 늘고, 토레스 76.0%, 무쏘 EV는 35.3%가 각각 줄었다.
해외판매를 보면 5월 코란도는 601대, 토레스는 309대, 렉스턴은 193대가 팔렸다.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량과 비교해 코란도는 2.6% 늘고, 토레스는 75.3%, 렉스턴은 62.6% 줄었다.
무쏘는 855대, 무쏘 EV는 557대가 수출됐다. 티볼리는 418대, 액티언은 123대가 해외에서 팔렸다. 윤인선 기자
KG모빌리티(KGM) 수출은 12.1%, 르노코리아는 수출이 46.6% 각각 감소했다.
◆ 한국GM 5월 글로벌 시장 판매량 5.9% 감소, 수출 4.8% 줄어
한국GM은 올해 5월 내수 808대, 수출 4만6273대 등 모두 4만7081대의 자동차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 한국GM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트랙스 크로스오버. < 한국GM >
2025년 5월보다 내수 판매는 42.6%, 수출은 4.8% 줄었다.
내수와 수출을 합친 전체 판매는 5.9% 감소했다.
국내에서는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648대, 트레일블레이저가 143대 판매됐다.
지난해 5월 판매량보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42.2%, 트레일블레이저는 44.4% 줄었다.
GMC 시에라는 15대가 팔렸다. 1년 전보다 판매량이 25.0% 감소했다.
해외에서는 트랙스 크로스오버(파생모델 포함)가 지난해 5월보다 7.0% 감소한 2만9988대 판매됐다.
트레일블레이저(파생모델 포함)는 1년 전보다 0.6% 줄어든 1만6285대가 수출됐다.
◆ 르노코리아 국내 판매 31.2% 감소, 수출은 46.6% 줄어
르노코리아는 5월 국내에서 2893대, 해외에서 3020대를 판매했다. 2025년 5월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31.2%, 해외 판매는 46.6% 줄었다.
전체 판매량은 1년 전보다 40.0% 감소한 5913대로 집계됐다.
▲ 르노코리아 플래그십 준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필랑트. <르노코리아>
국내에서는 필랑트가 1201대, 그랑콜레오스 1248대, 아르카나가 444대 판매됐다.
지난해 5월 판매량보다 그랑콜레오스는 64.6%, 아르카나는 22.4% 감소했다.
대형 밴 르노 마스터는 한 대도 팔리지 않았다.
해외 판매에서는 아르카나가 1308대, 그랑콜레오스 1058대, 폴스타4가 654대 팔렸다. 1년 전 판매량보다 그랑콜레오스는 27.5%, 아르카나는 68.8% 줄었다.
◆ KG모빌리티 5월 내수 판매 6.8% 감소, 수출은 12.1% 줄어
KGM은 5월 국내에서 3318대, 해외에서 4870대 등 모두 8188대의 자동차를 판매했다.
2025년 5월보다 국내 판매는 6.8%, 수출은 12.1% 줄었다.
▲ KG모빌리티(KGM)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액티언. < KGM >
전체 판매량은 1년 전보다 10.0% 감소했다.
내수 판매를 보면 무쏘가 1137대로 가장 많이 팔렸다. 무쏘 판매량은 지난해 5월보다 52.4% 증가했다. 무쏘 EV가 755대로 뒤를 이었다.
액티언은 1년 전보다 136.4% 증가한 468대가 팔렸다.
티볼리는 548대, 토레스 183대, 렉스턴 128대, 토레스 EVX는 99대가 판매됐다. 지난해 5월 판매량보다 토레스 EVX는 10.0%, 티볼리는 21.2%, 렉스턴은 36.2% 늘고, 토레스 76.0%, 무쏘 EV는 35.3%가 각각 줄었다.
해외판매를 보면 5월 코란도는 601대, 토레스는 309대, 렉스턴은 193대가 팔렸다.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량과 비교해 코란도는 2.6% 늘고, 토레스는 75.3%, 렉스턴은 62.6% 줄었다.
무쏘는 855대, 무쏘 EV는 557대가 수출됐다. 티볼리는 418대, 액티언은 123대가 해외에서 팔렸다. 윤인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