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빈대인 BNK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포함 BNK금융지주 임원진이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종합하면 빈대인 BNK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은 5월20일 자사주 5천 주를 매입했다.
 
BNK금융지주 빈대인 포함 임원진 자사주 2만7천 주 매입, 4억6천만 원 규모

▲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종합하면 BNK금융지주 임원진이 5월20일 자사주 약 2만7천 주를 사들였다.


자사주 취득은 5월20일 장내매수로 진행됐으며 취득 단가는 1주당 1만6969원이다.

이에 따라 빈 회장이 보유한 BNK금융지주 주식은 모두 합쳐 6만6885주로 늘었다. 

주주가치 제고 등 책임경영 강화 차원에서 자사주를 추가 매입한 것으로 풀이된다.

빈 회장 외에도 BNK금융은 공시를 통해 5월20일 △강종훈 BNK금융 경영전략부문장·그룹재무부문장 부사장(3천 주) △박성욱 BNK금융 그룹AI·미래가치부문장 전무(3천 주) △홍명종 BNK금융 그룹소비자보호·내부통제부문장(CCO) 부사장(3천 주) △이한창 BNK금융 그룹감사부문장 전무(3500주) △김주성 BNK금융 그룹리스크관리부문장 전무(3천 주) △이동렬 BNK금융 그룹AI전략부문장 전무(2500주) △이광준 BNK금융 그룹시너지경영부문장(2500주) △김태호 BNK금융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상무(2천 주) 등 다른 BNK금융 임원진도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알렸다.

빈 회장 포함 BNK금융지주 임원진이 매입한 자사주는 모두 합쳐 2만7천 주다.

BNK금융지주 임원진이 자사주를 매입한 평균 취득단가를 주가로 환산하면 이번 매입규모는 약 4억6300만 원대다.

BNK금융지주 주가는 이날 한국거래소 기준 1만6990원에 거래를 마쳤다. 김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