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HD현대중공업은 지난 5월30일 아시아 지역 선사와 초대형 가스운반선(VLGC) 8척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30년 6월30일까지다.
계약 규모는 9억4천만 달러(약 1조4161억 원)이다.
금융감독원 공시를 종합하면 HD현대중공업은 지난 5월까지 상선 수주액 85억1400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수주를 더하면 회사의 상선 수주금액은 94억5400만 달러로 늘어난 것으로 파악된다.
이는 HD현대중공업의 올해 연간 상선 수주목표액 114억7천만 달러의 82.4% 수준이다. 신재희 기자
계약기간은 2030년 6월30일까지다.
▲ HD현대중공업이 지난 5월30일 아시아 지역 선사와 초대형 가스운반선 8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HD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 < HD현대 >
계약 규모는 9억4천만 달러(약 1조4161억 원)이다.
금융감독원 공시를 종합하면 HD현대중공업은 지난 5월까지 상선 수주액 85억1400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수주를 더하면 회사의 상선 수주금액은 94억5400만 달러로 늘어난 것으로 파악된다.
이는 HD현대중공업의 올해 연간 상선 수주목표액 114억7천만 달러의 82.4% 수준이다. 신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