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두산로보틱스가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1일 오전 10시38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두산로보틱스 주식은 직전 거래일보다 29.95%(3만1900원) 오른 13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가격제한폭 상단이다.
로보스타도 장중 상한가에 올랐고 로보티즈(26.11%) 로보로보(18.86%) 엔제로보틱스(16.89%) 레인보우로보틱스(13.11%) 등 다른 로봇주 주가도 크게 오르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개월 만에 방한한다는 소식에 피지컬 인공지능(AI) 협력 기대감이 로봇주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황 CEO는 이날부터 4일까지 대만에서 열리는 정보기술(IT) 박람회 ‘컴퓨텍스 2026’과 ‘GTC 타이베이 2026’ 일정을 마치고 5일 한국을 방문한다. 김민정 기자
1일 오전 10시38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두산로보틱스 주식은 직전 거래일보다 29.95%(3만1900원) 오른 13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가격제한폭 상단이다.
▲ 1일 오전 두산로보틱스가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로보스타도 장중 상한가에 올랐고 로보티즈(26.11%) 로보로보(18.86%) 엔제로보틱스(16.89%) 레인보우로보틱스(13.11%) 등 다른 로봇주 주가도 크게 오르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개월 만에 방한한다는 소식에 피지컬 인공지능(AI) 협력 기대감이 로봇주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황 CEO는 이날부터 4일까지 대만에서 열리는 정보기술(IT) 박람회 ‘컴퓨텍스 2026’과 ‘GTC 타이베이 2026’ 일정을 마치고 5일 한국을 방문한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