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아크로리버파크 전용면적 84.95㎡(공급면적 34B평, 112B㎡)가 63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면적 84.95㎡ 15층 매물은 지난 5월19일 63억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84.95㎡ 63억으로 신고가

▲ 서울 서초 아크로리버파크. <연합뉴스>


같은 면적 기준 4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60억 원(10층)을 3억 원 웃돌았다.

아크로리버파크는 최고 높이 38층, 15개동, 1612세대 규모 단지로 2016년 사용승인을 얻었다. DL이앤씨가 신반포1차 아파트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기준 59.98㎡(23D평, 78D㎡)~234.97㎡(96B평, 318B㎡)로 이뤄져 있다.

옆에 맞붙은 ‘래미안 원베일리’와 함께 대표적 한강변 고층 아파트로 여겨진다. 국내에서 3.3㎡당 가격이 가장 비싼 아파트 가운데 한 곳이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