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오뚜기가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오뚜기는 5월15일 일본 도쿄에 현지 판매법인 설립을 마쳤으며 올해 9월 이후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오뚜기는 일본 시장에서 라면류를 주력으로 K소스와 참기름 등 제품을 선보이기로 했다.
오뚜기는 “판매 확대도 중요하지만 정성으로 만든 오뚜기 제품을 일본 소비자들에게 전하고 K푸드의 먹는 즐거움까지 제공할 수 있도록 현지 소비자들과 폭넓은 소통에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일본법인은 뉴질랜드와 미국, 베트남에 이은 오뚜기의 또다른 해외거점이다. 오뚜기는 1995년 뉴질랜드, 2005년 미국, 2007년 베트남에 각각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현재 일본에 현지 법인을 둔 국내 식품기업으로는 농심과 삼양식품, CJ제일제당, 대상 등이 있다. 이솔 기자
오뚜기는 5월15일 일본 도쿄에 현지 판매법인 설립을 마쳤으며 올해 9월 이후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 오뚜기가 일본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사진은 충북 음성 오뚜기 대풍공장. <오뚜기>
오뚜기는 일본 시장에서 라면류를 주력으로 K소스와 참기름 등 제품을 선보이기로 했다.
오뚜기는 “판매 확대도 중요하지만 정성으로 만든 오뚜기 제품을 일본 소비자들에게 전하고 K푸드의 먹는 즐거움까지 제공할 수 있도록 현지 소비자들과 폭넓은 소통에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일본법인은 뉴질랜드와 미국, 베트남에 이은 오뚜기의 또다른 해외거점이다. 오뚜기는 1995년 뉴질랜드, 2005년 미국, 2007년 베트남에 각각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현재 일본에 현지 법인을 둔 국내 식품기업으로는 농심과 삼양식품, CJ제일제당, 대상 등이 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