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기아 '2026 톱기어 전기차(EV) 어워즈'서 '최고의 제조사' 선정, 올해 신설 부문 첫 수상

▲ 기아는 영국 자동차 전문 매체 톱기어가 주관하는 ‘2026 톱기어 전기차(EV) 어워즈’에서 ‘최고의 제조사’에 선정됐다. 전동화 전환을 주도한 자동차 제조사를 선정하는 최고의 제조사 부문은 올해 처음 만들어졌다. 사진은 기아 전기차 라인업. <기아>

기아는 영국 자동차 전문 매체 톱기어가 주관하는 ‘2026 톱기어 전기차(EV) 어워즈’에서 ‘최고의 제조사’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톱기어 EV 어워즈는 2020년 시작돼 7회째를 맞았다. 전동화 전환을 주도한 자동차 제조사를 선정하는 최고의 제조사 부문은 올해 처음 만들어졌다.

올리 큐 톱기어 부편집장 올리 큐는 “EV3부터 EV9, EV6, PV5까지 기아 전기차 전반에 잘 다듬어진 완성도가 공통적으로 느껴진다”며 “신뢰할 수 있는 주행거리와 부담 없는 성능, 만족스러운 승차감을 바탕으로 엔트리급 모델부터 고성능 스포츠유틸리티차(SUV)까지 아우르는 전기차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회사는 2025 톱기어 EV 어워즈에서 최고의 크로스오버 전기차를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최고의 제조사로까지 선정됐다.

기아 관계자는 “최근 몇 년 동안 유럽에 다양한 전기차를 선보이며 유럽 소비자 요구를 충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