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청호나이스가 신형 얼음정수기 출시를 통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청호나이스는 올해 3월 초소형 얼음정수기 '더 엠'(The M)을 선보이고 기존 얼음정수기 시장과의 차별을 선언한다는 의미를 담아 '선긋다'를 핵심 메시지로 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공략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더 엠 얼음정수기는 부피기준 국내 최소 사이즈 얼음정수기다. 하루 최대 6.7kg, 약 770알의 얼음을 생산할 수 있으며 0.6kg의 얼음 저장 용량을 갖췄다. 7g, 9g, 11g의 3단계 얼음 크기 설정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주요 버튼을 전면에 배치하고 터치 진동 기능을 적용했다. 온수는 45℃부터 100℃까지 5℃ 단위로 조절 가능하며, 20단계 정량 출수와 연속 출수 기능을 지원한다. 냉수 역시 4단계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
전기분해 살균 시스템은 얼음 트레이와 직수 유로관, 코크 등 물이 닿는 주요 부위를 자동으로 관리한다. 얼음 스파이럴에는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했다.
청호나이스는 지난 3월 더 엠 얼음정수기 출시를 앞두고 '선긋다'편 티저 광고를 공개한 바 있다.
핵심 메시지인 '선긋다'는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먼저 얼음정수기의 본질적인 가치인 얼음 기능과 시스템 완성도를 한층 강화해 기존 시장 제품들과의 기술적 차별화를 했다는 뜻을 담고 있다.
티저 광고에서는 횡단보도, 테니스코트, 악보의 오선지를 활용해 일상에서 선이 사라져 혼란스러운 순간을 보여주며 우리 일상에 선이 필요한 이유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것이 우리 일상에 선이 필요한 이유'라는 문구와 함께 신제품의 모습을 일부 공개했다.
청호나이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얼음정수기의 시작과 끝, 청호나이스'라는 메시지로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하고 얼음정수기 시장을 선도해 온 기업 이미지를 강화하기로 했다. 조성근 기자
청호나이스는 올해 3월 초소형 얼음정수기 '더 엠'(The M)을 선보이고 기존 얼음정수기 시장과의 차별을 선언한다는 의미를 담아 '선긋다'를 핵심 메시지로 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공략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 청호나이스의 초소형 얼음정수기 '더 엠'. <청호나이스>
더 엠 얼음정수기는 부피기준 국내 최소 사이즈 얼음정수기다. 하루 최대 6.7kg, 약 770알의 얼음을 생산할 수 있으며 0.6kg의 얼음 저장 용량을 갖췄다. 7g, 9g, 11g의 3단계 얼음 크기 설정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주요 버튼을 전면에 배치하고 터치 진동 기능을 적용했다. 온수는 45℃부터 100℃까지 5℃ 단위로 조절 가능하며, 20단계 정량 출수와 연속 출수 기능을 지원한다. 냉수 역시 4단계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
전기분해 살균 시스템은 얼음 트레이와 직수 유로관, 코크 등 물이 닿는 주요 부위를 자동으로 관리한다. 얼음 스파이럴에는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했다.
청호나이스는 지난 3월 더 엠 얼음정수기 출시를 앞두고 '선긋다'편 티저 광고를 공개한 바 있다.
핵심 메시지인 '선긋다'는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먼저 얼음정수기의 본질적인 가치인 얼음 기능과 시스템 완성도를 한층 강화해 기존 시장 제품들과의 기술적 차별화를 했다는 뜻을 담고 있다.
티저 광고에서는 횡단보도, 테니스코트, 악보의 오선지를 활용해 일상에서 선이 사라져 혼란스러운 순간을 보여주며 우리 일상에 선이 필요한 이유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것이 우리 일상에 선이 필요한 이유'라는 문구와 함께 신제품의 모습을 일부 공개했다.
청호나이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얼음정수기의 시작과 끝, 청호나이스'라는 메시지로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하고 얼음정수기 시장을 선도해 온 기업 이미지를 강화하기로 했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