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에코프로는 4일 인공지능(AI) 자율 실행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3단계 추진 로드맵’을 실행한다고 밝혔다.
AI를 업무 보조 도구로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제조 현장과 연구개발(R&D) 모든 영역에 걸쳐 적용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AI 전환(AX) 3단계 추진 로드맵에 따르면 에코프로는 올해 전사 데이터 표준화와 파일럿 과제 실행을 통해 AX의 기반을 구축한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 에코프로그룹 내 모든 계열사에서 AI를 기반으로 업무를 추진해 AI가 24시간 업무를 수행하는 ‘AI 드라이븐 컴퍼니’로 도약한다.
피지컬 AI를 도입해 자율 제조 공장과 자율 실험실을 구축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또 생산 현장에도 제조 기반 데이터 플랫폼과 머신러닝을 활용한 AI 자율제어 환경을 통해 AI 운영 시스템 전환을 추진한다. 최재원 기자
AI를 업무 보조 도구로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제조 현장과 연구개발(R&D) 모든 영역에 걸쳐 적용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 에코프로 ‘AI Driven Company’ 추진 로드맵. <에코프로>
AI 전환(AX) 3단계 추진 로드맵에 따르면 에코프로는 올해 전사 데이터 표준화와 파일럿 과제 실행을 통해 AX의 기반을 구축한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 에코프로그룹 내 모든 계열사에서 AI를 기반으로 업무를 추진해 AI가 24시간 업무를 수행하는 ‘AI 드라이븐 컴퍼니’로 도약한다.
피지컬 AI를 도입해 자율 제조 공장과 자율 실험실을 구축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또 생산 현장에도 제조 기반 데이터 플랫폼과 머신러닝을 활용한 AI 자율제어 환경을 통해 AI 운영 시스템 전환을 추진한다. 최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