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를 맞아 투표를 독려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소셜미디어 엑스(X, 옛 트위터)에 "투표를 포기하지 않고 유능하고 충직한 일꾼들을 잘 고르면 선도국가를 넘어 대체불가 핵심국가로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 당일을 맞아 대국민적 투표 참여용 메시지를 낸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앞서 "플라톤의 말대로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라는 글도 게시했다.
이는 지난 5월31일 플라톤의 격언인 "정치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지방선거 투표 참여를 독려한 점을 재차 상기한 것이다.
당시 이 대통령은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투표에 적극 참여해 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사실을, 권력은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를, 주권자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분명히 보여주십시오"라며 "선출된 공직자가 어떤 마음과 자세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세상은 지옥이 될 수도 천국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투표의 힘은 생각보다 강하다"며 "선출된 그들이 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충직한 머슴이 될지, 세상을 파괴하고 국민에게 고통을 주는 악성 지배자가 될지는 주권자의 손에 달려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김나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소셜미디어 엑스(X, 옛 트위터)에 "투표를 포기하지 않고 유능하고 충직한 일꾼들을 잘 고르면 선도국가를 넘어 대체불가 핵심국가로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 당일을 맞아 대국민적 투표 참여용 메시지를 낸 것이다.
▲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소셜미디어 엑스(X, 옛 트위터)를 통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참여 독려 메시지를 냈다. < 연합뉴스 >
이재명 대통령은 앞서 "플라톤의 말대로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라는 글도 게시했다.
이는 지난 5월31일 플라톤의 격언인 "정치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지방선거 투표 참여를 독려한 점을 재차 상기한 것이다.
당시 이 대통령은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투표에 적극 참여해 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사실을, 권력은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를, 주권자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분명히 보여주십시오"라며 "선출된 공직자가 어떤 마음과 자세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세상은 지옥이 될 수도 천국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투표의 힘은 생각보다 강하다"며 "선출된 그들이 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충직한 머슴이 될지, 세상을 파괴하고 국민에게 고통을 주는 악성 지배자가 될지는 주권자의 손에 달려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김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