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하이트진로가 일품진로 브랜드로 8년 연속 몽드셀렉션 대상을 받았다.
하이트진로는 세계 주류 품평회인 2026몽드셀렉션에 일품진로 브랜드 제품을 출품해 모두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일품진로 25년산'은 대상을 수상했다. '일품진로25', '일품진로 오크25', '일품진로 오크43'은 금상을 수상했다.
일품진로가 몽드셀렉션에서 수상한 것은 이번이 9년째다. 특히 '일품진로 고연산' 제품은 첫 출품인 2019년부터 8년 연속으로 매년 대상을 수상했다.
'일품진로 고연산'은 2000년에 숙성을 시작한 원액을 이용한 한정판 제품을 말한다. '일품진로 25년산'은 2025년 8천 병 한정으로 생산된 제품을 말한다.
'일품진로 오크25'와 '일품진로 오크43'도 각각 2025년과 2024년에 첫 출품한 이후 매년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 일품진로 오크 라인 제품들은 국내 최대 규모 목통 숙성실에서 숙성된 원액을 블렌딩한 제품이다.
몽드셀렉션은 1961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시작한 식품 품평회다. 1년에 한 번 세계 각 나라에서 출품한 제품을 자체 기준으로 평가해 시상한다.
시상 카테고리에는 △식품 △맥주 △물 및 청량음료 △증류주 △다이어트 및 건강 △화장품이 있다. 매년 전 세계 1천 개 이상의 기업들이 참가해 10만 개 이상의 제품을 출품한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일품진로는 100년 이상의 역사와 정통성을 가진 대한민국 대표 증류식 소주 브랜드다"며 "일품진로 브랜드 제품들이 출품 이후 줄곧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은 품질에 대한 철학과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
하이트진로는 세계 주류 품평회인 2026몽드셀렉션에 일품진로 브랜드 제품을 출품해 모두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 하이트진로가 세계 주류 품평회인 2026몽드셀렉션에 '일품진로 25년산'을 출품해 대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일품진로 25년산'은 대상을 수상했다. '일품진로25', '일품진로 오크25', '일품진로 오크43'은 금상을 수상했다.
일품진로가 몽드셀렉션에서 수상한 것은 이번이 9년째다. 특히 '일품진로 고연산' 제품은 첫 출품인 2019년부터 8년 연속으로 매년 대상을 수상했다.
'일품진로 고연산'은 2000년에 숙성을 시작한 원액을 이용한 한정판 제품을 말한다. '일품진로 25년산'은 2025년 8천 병 한정으로 생산된 제품을 말한다.
'일품진로 오크25'와 '일품진로 오크43'도 각각 2025년과 2024년에 첫 출품한 이후 매년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 일품진로 오크 라인 제품들은 국내 최대 규모 목통 숙성실에서 숙성된 원액을 블렌딩한 제품이다.
몽드셀렉션은 1961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시작한 식품 품평회다. 1년에 한 번 세계 각 나라에서 출품한 제품을 자체 기준으로 평가해 시상한다.
시상 카테고리에는 △식품 △맥주 △물 및 청량음료 △증류주 △다이어트 및 건강 △화장품이 있다. 매년 전 세계 1천 개 이상의 기업들이 참가해 10만 개 이상의 제품을 출품한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일품진로는 100년 이상의 역사와 정통성을 가진 대한민국 대표 증류식 소주 브랜드다"며 "일품진로 브랜드 제품들이 출품 이후 줄곧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은 품질에 대한 철학과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