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촌동 LG한강자이 전용면적 203.12㎡(공급면적 77M평, 257M㎡)가 63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2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용산구 이촌동 LG한강자이 전용면적 203.12㎡ 22층 매물은 지난 3월22일 63억 원에 사고팔렸다.
같은 면적 기준 2024년 5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51억 원(22층)을 12억 원 웃돌았다.
LG한강자이는 최고 높이 25층, 10개동, 656세대 규모 단지로 2003년 4월 사용승인을 얻었다. LG건설(현 GS건설)이 한강 외인아파트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기준 66.39㎡(27평, 92㎡)~243.36㎡(93평, 309㎡)로 이뤄져 있다.
강변북로를 사이에 두고 이촌한강공원에 맞닿은 한강변 단지로 지하철역은 경의중앙선과 4호선이 지나는 이촌역과 가깝다.
27평 46세대를 제외하면 모두 50평 이상의 대형 세대로 이뤄져 있다.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이 거주하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김환 기자
2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용산구 이촌동 LG한강자이 전용면적 203.12㎡ 22층 매물은 지난 3월22일 63억 원에 사고팔렸다.
▲ 서울시 용산구 이촌동 LG한강자이. < GS건설 >
같은 면적 기준 2024년 5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51억 원(22층)을 12억 원 웃돌았다.
LG한강자이는 최고 높이 25층, 10개동, 656세대 규모 단지로 2003년 4월 사용승인을 얻었다. LG건설(현 GS건설)이 한강 외인아파트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기준 66.39㎡(27평, 92㎡)~243.36㎡(93평, 309㎡)로 이뤄져 있다.
강변북로를 사이에 두고 이촌한강공원에 맞닿은 한강변 단지로 지하철역은 경의중앙선과 4호선이 지나는 이촌역과 가깝다.
27평 46세대를 제외하면 모두 50평 이상의 대형 세대로 이뤄져 있다.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이 거주하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