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차병원∙차바이오그룹 오너3세 차원태 부회장이 차바이오텍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차바이오텍은 4일 차원태 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겸 차바이오텍 CSO(최고지속가능책임자)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차바이오텍 대표이사에 차원태 선임, 차바이오그룹 오너 3세

▲ 차원태 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겸 차바이오텍 CSO(최고지속가능책임자)(사진)가 차바이오텍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차바이오텍>


차 부회장은 1980년생으로 차병원 창립자인 고 차경섭 명예 이사장의 손자이자 차광렬 차병원·차바이오그룹 글로벌 종합연구소장의 장남이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차병원을 운영하는 차헬스시스템즈의 최고운영책임자, 할리우드차병원 최고전략책임자 등을 거쳐 차 의과학대학교 총장을 지냈다.

미국 듀크대 생물해부학과를 졸업하고 예일대에서 공공보건학 석사(MPH), MIT(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MBA), 연세대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25년 9월 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겸 차바이오텍 CSO로 선임됐으며 2026년 1월 사내이사가 됐다. 이솔 기자